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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올해에 읽은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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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1월에 읽었음.별로..

  2. ~2/13~22. 22일 완독하다! 끝까지 재밌다. 흥미진진. 강추!!! 제인에어를 읽고나서 읽는게 더 좋을듯... 별다섯!

  3. 2/26~3/16 별셋반으로 줄다..엽기적인 주인공이라서 그런지..약간은 지루한 부분도 있고..특이하긴 하다..근데 너무 어둡다

  4. 2/23~25 발상의 전환 이란 단어가 떠오른다. 처음엔 놀라움 나중엔 뒤엔 좀 실망. 그래도 적의화장법은 읽고 싶다! 별넷..

  5. 3/28~30 별다섯!!!!! 하도 리뷰를 많이 봐서 끝부분 결말이 예상되어 좀 아쉽긴 했지만 강력추천할 만 하다. 아멜리노통의 다른 책들도 읽어야 겠단 생각이 든다

  6. 4/10~4/??

  7. 4월. 읽다가 포기

  8. 3/31~4/10 금방 다 읽었다고 생각했었는데 벌써 10일이 지났군. 책 내용은 전문지식이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그리 좋진 않다. 다만 특이하고 특별한 경험으로 기억을 할 수 있을거 같다.

  9. 6/29 다 읽음.마음의 수양 또는 위로가 되는 책. 몇년전에 읽다 만 것을 책장에서 발견함

  10. 7월22일 다읽음.별다섯을 주어도 됨.아멜리노통을 또 읽고 싶다.나의 취향에 95% 맞는 작가임

  11. 8월. GOOD!!

  12. 맘의 위로가 되는 편안하면서도 따뜻한 시선

  13. 실망스런 노통

  14. 읽다가 포기. 아직은 아닌듯....

  15. 읽다 말고 도서관에 반납. 뛰어난 상상력의 작가임에는 틀림 없음

  16. 9월. 마두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음.

  17. 거의 다 읽고는 지하철에 두고 내린 도서관 책! 아깝지만 변상을 위해 주문하다!!! 가볍게 읽을수 있는 약간 특이한 내용

  18. 별로->좋음->별로

  19. 다 읽었다. 점점 속도가 나는 책이다. 점점 몰입을 하게 된다. 베리굿이다!!

  20. 내용이 아주 짦은데 나의 우울증을 테스트하는 용도로 읽음.결과 나의 우울증은 아주 약함^^

  21. 류비세프라는 별난, 그러나 나와 통하는 면이 있는 사람과 시간과의 만남

  22. 노통이 좀 지겨워지는 책

  23. 강추!

  24. 이것도 물론 강추!

  25. 12월29일현재 읽고 있는 책. 결말이 어떨가 궁금....???

  26. 엄청 재미있음

  27. 엄청 재미있음

  28. 도서관에서 빌려 읽었는데 반납 연체되는 바람에 후속 편을 못빌려읽고 있음

  29. 시댁 책장에서 가져온 책. 몇가지 이야기는 아주 마음에 든다, 감동과 행복에 대하여 생각하게 하는 책

  30. 감동!! 새로 구입하여 남에게 선물까지 한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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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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