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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뿐은아님

나의 소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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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 삶의 목적은 무엇인가"는 "나는 왜 사는가"이다. ★★★★★

  2. 절망될 때, 흔들릴 때... 종교 그것보다 더 큰 의지는 없다. ★★★★★

  3. 보물을 찾아 떠나는... 이미 중반부터 답을 알 수 있었다. "보물은 가까운 곳에 있다."라는 어렵고도 쉬운 진리. ★★★★☆

  4.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본 책. 성장기를 그렸다고 할 수도 있고, 가족사를 그렸다고 할 수도 있고, 인생사를 그렸다고 할 수도 있고. 나는 이 책에서 스코틀랜드의 문화를 아주 조금 배운 것으로 만족이다. ★★★★

  5. 필리핀에 갔다가 한화 4000원 정도에 샀다. 구겨질라, 꺽어질라 고이고이 모시고 있다. "소중한 건 눈에 보이지 않아" ★★★★★

  6. 결국 제자리... 당신이... 결국 죽을 인생 왜 사느냐고 묻는다면 이 책을 권한다. ★★★★★

  7. 완전 속 시원함-ㅁ- Avram Noam Chomsky 완전 반해버렸다. ★★★★★

  8. 나는 당신에게 어떤 의미로 남게될까? 삶을 생각하게 한다. ★★★★★

  9. 클리우디아 슈라이버... 이 사람 책은 이게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것이다. 지극히 개인적 의견을 말하자면 신권이라 혹했다가 한 번 읽고 버릴 그런 맘에 안드는 책. ★★

  10. 책상은 책상이지 무얼 더 바라는가. 이 책 개인적으로 너무 어렵다-ㅁ- 지극히 철학적이다. 이 책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는 날이 올까? -.- ★★★★☆

  11. 61명의 브레인들에게서 듣는 세상 이야기. 어렵지만 하루에 딱 한장씩,, 머리를 살찌운다. ★★★★★

  12. "그리워하는 데도 한 번 만나고는 못 만나게 되기도 하고, 일생을 못 잊으면서도 아니 만나고 살기도 한다. 아사꼬와 나는 세 번 만났다. 세번째는 아니 만났어야 좋았을 것이다." 나에게도 와닿는 말이기에.. 더 애절하게 느껴지는... 요즘같이 쌀쌀한 바람이 불어올때 다시 읽어보고 픈.. ★★★★★

  13. 처음 과제때문에 읽었지만... 읽을 때마다 새로운 느낌. "나 하늘로 돌아가리라.. 아름다운 이 세상 소풍 끝나는 날 가서 아름다웠다고 말하리라 - 천상병" 이외수 작가가 천상병 시인의 글을 썼다. 천상병 시인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 ★★★★★

  14. 양장이 마음에 들어 도서관에서 선뜻 손에 들었다가 내용이 마음에 들어 사버림. 삼순이 덕에 한동안 한참 떳던... ★★★★☆

  15. 양장본을 사모으는 취미가 생긴 건 이 책부터이다. 사람은 사랑으로 살아간다는 지극히 평범하지만 명쾌한 진리! ★★★★★

  16. 심리학 전공하는 친구에게 선물하기 위해 샀다가.. 내가 읽어버리고 말았다. 발달심리학을 배운 나에겐 꽤나 흥미로운 주제! ★★★★☆

  17. 1+1이벤트에 혹~ 해서 사버린 책. 탈무드 이후로 이런 종류의 책은 처음 사봤다. 꿈과 희망을 가지라는 짧고 깊은 교훈! ★★★★

  18. 초등학교 5학년때 헌책방에서 처음 보고... 한권한권 모으다보니 1판부터 3판까지 꽂혀있다. 개인적으로 일본인의 정서가 안맞지만(러브레터도 끝까지 못봤다는..) 오싱은 한 여자의 파란만장한 인생을 그린.. 그런 책 ★★★★★

  19. 시제에서 막혀버렸지만.. 울며 독파해버린.. 인내심의 한계를 일깨워준.. 그리고 끈기를 알려준^^;;; ★★★★★

  20. 또 하나의 숙제.. 과연 얼마만에 독파할 것인가!!! 영국식 영어여~ 더이상 날 울리지 말아라-ㅁ-ㅋ ★★★★★

  21. 어린 아이가 본 세상 속 자신... 짠한 감동이 있다★★★★

  22. 들고다니면서 읽기 딱좋다! ★★★★

  23. 아~ 작구나.. 매우 작구나... 받아본 순간 느낀 "동생 줘야겠다"... 틀에 박힌 일기장 너무 싫단 말이지T^T 이 다욜을 쓰면 1년 동안 이놈에게 얽매어 버릴 것같아!!! ★★

  24. 언어발달에 최고!!! ★★★★★

  25. 나를 많이도 좋아해주던 그 사람에게 선물받았다.. 이 책이 아니라 사랑에 관한 책이었다면... 우린 아마도... ★★★

  26. 내 아이에게 들려주고싶은 이야기.. 의미없는 삶은 없다... ★★★★★

  27. 컨퍼런스 교재T^T ★★

  28. 그 많은 책들을 이야기하면서 정작 좀머씨 이야기는 빼놓았네^^;;; 현대소설을 즐기던 내게 커다란 파장을 가져다준... 파트리크 쥐스킨트... 정말 손에 꼽히는 명작이다!!! ★★★★★

  29. -<<미>>를 여러 번 연주해 보인다.- 남들에게 콘트라베이스의 "미"음이 어떤 의미가 있을까? 나의 소리들도 타인에게 아무 의미없을런지도 모르지만 단지 그가 한 번쯤은 들어주리라는 기대... 그것뿐이면 나도... 족하다 ★★★★★

  30. 난 깊이가 없다.. 하지만 누군가는 내게도 깊이가 있다고 말해줄 수 있지 않을까? ★★★★★

  31. 도서관에서 여러번 읽었지만 꼭! 갖고싶었다... 딱 내 스타일이야*ㅁ* 염세적이며, 철학적이며 지극히 고독한... 파트리크 쥐스킨트!!! 어쩌면 나와 닮은 모습이 아닐까...? ★★★★★

  32. 나보다 엄마가 좋아하시는 책.. 세상이 생각처럼 움직일수도 있다는 논리.. 난 뭐지..? ★★★★★

  33. 나비효과... 잔잔한 파동이다 ★★★★★

  34. 두 인물을 비교한다!! 좀더 파헤치지 않은게 아쉽다.. 매우 얇다.. 페이지가 너무 적단말이다!!! 두툼한 책을 원한다는거지~! ★★★

  35. "행동하기 위해서는 그 대가를 기꺼이 치루겠다는 각오가 있어야 합니다." "똑같은 사람이 폭력을 일삼는 친위대원이 될 수도 있고 성인군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모든 것이 환경, 그리고 개인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더이상의 말이 필요없다.. ★★★★★

  36. 자본론을 비난할 수도 맹신할 수도 없지만.. 다양한 생각을 유도해야해!! ★★★★

  37. 아~~ 짜잉나;; 드디어 손에 넣게된 책인데 모서리가 찌그러져서 교환;; 몇년동안 애용한 YES24... 처음이라 봐드립니다=ㅁ=;;; 음.. 깊이가 있는 에세이라고나 할까...? 좀 더 심취한 뒤에 다시 리뷰를... 쿨럭;;; ★★★★★

  38. Yes24 포인트가 제법 모였길래 질러버렸다.. 루미큐브 역시 소장가치가 있는 물건.. 포인트로 사서 루미큐브값만 냈다.. 역시.. 한우물만 파야해+ㅁ+ㅋ ★★★★★

  39. 워~ 어케 받자마자 달력이벤트를 하노-ㅁ-^ 달력이 탐나긴 하지만.. 아깝진않아 ㅋㅋ ★★★★

  40. 하워드 진보다 노암 촘스키를 좋아라했으나... 관점은 비슷하구나.. 그래도 닮은 듯 다른;; 날잡아서 두 사람의 책을 다시 읽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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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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