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r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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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수없는별처럼
살아가는 일이 자꾸 아프다고 하는 당신에게
ne518
작성일
2013.10.27
삶이 자꾸 아프다고 말할 때
글쓴이
김재진 저
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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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10)
ne518
봄볕조는병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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