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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인문고3을 위한 내신수능 학습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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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본 개념이 잡혀있지 않으면 가장 어려워 보이는 일본어! 하지만 EBS에서 만든 이 책 하나면 제2외국어 걱정 더셔도 됩니다. 확실히 공인된 EBS에서 만든 것이라 기본이 정말 탄탄합니다. 이 문제집을 푸시는 분 모두 제2외국어 특히 일본어에 대한 걱정은 저리가라 입니다.

  2. 대한 교과서에서 만든 이 SPC 시리즈는 저가 보기에 다른 참고서보다 7차 교육과정에 대한 정확하고 신속한 이해가 바탕으로 집필된 문제집이라 생각됩니다 (특히 사회영역) 저가 풀어본 것은 근현대사와 법과사회 두개였는데 솔직히 괜찮습니다.

  3. 누드교과서에 좋은 점이란 저자들이 우리랑 같은 "공부하는 사람"에 선다는 것이겠죠.. 이건 저의 개인적 견해지만 그 누드 교과서 중에서 가장 도움이 됐던것은 국사문제집이 아니었나 생각되네요.

  4. 신사고의 문제집 집필의 역사만 보아도 그 책을 알 수 있죠. 그 집대성을 사회문화에 담았다고 생각해요.

  5. 저가 이 책을 추천한 이유는 디딤돌 문제집들은 정말 "서브"로 공부하기에 가장 좋다는 거죠. 사실 한권으로 모든 것을 끝내시겠다는 분은 필요하지 않을지 모르시지만 이 책의 장점은 이 책 하나만 가지고 공부하는 것보다 다른 책과 같이 병행할 때 이 책의 진가가 발휘 된다는 겁니다. 다른 책에는 빠져 있지만 그래도 중요한 포인트를 놓치지 않고 잡아주거든요. 그리고 수능과 내신 둘다 잡을 수 있는 장점도 있구요.

  6. 책이 좋은 것은 정말 "수능을 생각한" 문제집이라는 거죠. 수능에 출제될만한 포인트 체크와 수능 기출 문제 그리고 수능에 출제 되었거나 출제될만한 사료사진 자료들이 많이 수록되어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세계사 공부하시는 분들에게 강력추천하고 싶습니다.

  7. 오랫동안 영어문제집 집필에 힘써오신 이찬승의 대표적인 독해 유형집이라고 볼 수 있죠. 그 과목에 대한 확신이 없을 때는 알려지고 유명한 문제집과 학원에 가는 것이 일순위 방법입니다. 외국어 영역에 약하신 분이라면 리딩튜터로 수능에 대한 입문을.

  8. 외국어 영역 정말 많이 풀어볼 필요도 없습니다. 저가 보기에 이 리딩튜터 도약 끝부분과 마무리 부분 처음부분이 거의 수능이라던가 모의고사와 유형 및 난이도가 비슷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국어에 자신 없어 하시는 분도 이 리딩튜터 시리즈 두권이면 충분한 효과를 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9. 솔직히 영단어는 독해하면서 모르는 단어 공부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지만요. 이 단어집은 정말 학생이 어떤 단어를 모르고 어떤 단어가 수능에 나올까 잘 집어낸 단어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강력추천!

  10. 영어독해를 잘하시는 분들을 보면 영어 리스닝을 솔직히 우습게 아시는데요. 수험생분들 또는 재학생분들이 외국에 살다오신 분이 아니라면 수능시험에서 낭패볼지도 모릅니다. 다른 영어 듣기 문제집은 너무 난이도가 쉽고요. 그래도 이 EBS영어듣기 평가가 가장 수능과 근접해있다고 봅니다. 만약 이 책이 어려우시다면 리스닝튜터부터 차근히 시작해도 늦지 않구요.

  11. 사실 4점짜리 수학은 고3부터 풀어도 특별히 관계는 없습니다만 수학에 자신있는 문과생이면 도전하셔도 좋을 듯..

  12. 기본 개념과 수능기출 문제로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갖기는 힘듭니다. 그렇기에 이 책이 도움이 되지요. 수능뿐 아니라 내신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고2여러분, 즉 수능을 준비해야만 하는 예비 고3분들을 위한 좋은 디딤돌이 될 것입니다.

  13. 꼭 이 책이 아니어도 좋습니다. 다른 책도 좋으니 수학은 꼭 기출문제를 풀어보십시오.(저는 이 책을 풀긴했습니다.) 사실 기출문제에서 숫자만 바꾼게 수능시험이거든 고3을 준비하는 고2여러분들이 수학을 공부하기 위한 필수집이라고 이야기하고 싶네요.

  14. 사실 정석과 쌍벽을 이룰만큼 수학의 기본 개념 정리에선 빠질 수 없는 책이지요. 그렇기에 긴 말 않겠습니다.

  15. 사실 현대시에 대한 정리는 거의 별반 차이가 없다고 보는게 맞습니다. 그렇다면 문제집의 선택 기준은 바로 문제입니다. 해설도 괜찮지만 이 책이 좋은 점은 요점만 콕콕 찔러주는 예리한 문제랄까요?

  16. 현대소설은 1편부터 5편까지 있는데요. 사실 이 책들 한번이라도 보신다면 수능 시험에 대한 기본적인 현대 소설 공부는 대강 끝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17. 문원각에서 나오는 글동산 시리즈는 사실 시간만 있으면 다 읽어보셔도 괜찮다고 봅니다. 그만큼의 성과는 충분히 거둘 수 있는 책들이니까요. 많은 친구들이 비문학지문에 골치를 썩이다가 이 책으로 개선된 사례가 있을 정도입니다.

  18. 이 책은 솔직히 어렵기 한데요.. 어려운 만큼 배울 것도 많은 책입니다. 일단 지문들이 여러 종류가 있어서 다양하게 접할 수 있구요. 문제도 무척 신선합니다.

  19. 고전문학은 꼭 학원에서만 들어야 한다? 이 책이 그런 여러분의 고정관념을 깨줄지도 모릅니다. 저는 이 책 하나로 고전문학을 끝냈는데요. 이 책의 장점은 철저한 이론 위주의 정리, 수능 출제 포인트의 정확한 정리와 그에 걸맞는 문제들인데요. 고전문학에 전전긍긍하시는 여러분들께 희소식이 될 책이라고 자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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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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