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5월의책

ssunshine
- 작성일
- 2009.4.29
미래에셋 투자교육총서를 보면 작은 책에 요점만 간략하게 또한 이해하기 쉽게 쓰여져 있다. 그래서 넘 편하게 읽고 쏙쏙 요점만 정리되는 느낌을 갖게 된다. 어지럽게 널려 있는 재무설계를 10가지 법칙안에서 정리 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정말 구여운 투자교육서이다. 비록 아는 내용이지만 확실히 읽어봄 직 하다. 그리고 나머지 총서들도 꼭 사서 봐야겠다. 총서중에 3개 정도 읽었는 데 모두 맘에 든다.
공부하는 독종이 살아남는다라는 책제목처럼 시원하게 읽지는 못했다. 단지 평생공부를 해야겠구나 정도이다. 학창시절 시험을 위한 공부였지만 현재는 생활에 삶에 필요한 공부를 한다. 절실해서 인지 아님 쓸모가 있어서인지 공부하고자 하는 욕망은 간절하다. 하지만 나이를 들어가면서 부터 예전같지 않은 기억력에 힘들어하고 있는 이 시점에 읽게된 이책은 내게 희망을 준다. 공부하는 것은 나이와는 상관이 없다는 것 노력하면 나도 창재가 될 수 있다는 믿음을 준다. 공부하는 방법등 구체적으로 과학적으로 알려주어 앞으로 평생공부해야할 나로써는 요령을 알려주는 그런 책이다. 물론 학생들에게도 추천해주고 싶다. 기대는 넘하지말라는 말과 함께.....
피터 린치의 삶이 부러워 읽게된 책...기대를 넘 해서 그런가 조금 아쉬움이 남는다. 각 장마다 통일 되지 않고 정리가 안된 듯 어수선 해서 집중하기 어려웠다. 모든 내용들이 내게는 어려웠다. 미국 기업들의 분석들이 많이 나오는 데 이름조차 생소해 내용은 별게 없는데도 술술 읽어지지 않았고, 책분량 또한 만만치 않았다. 피터 린치의 투자원칙-21, 25개의 투자 황금률은 요점만 정리 되어 있어 보기에도 편하고 공감가는 내용이 많아 도움이 많이 되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내용에 작가의 생각이나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부연설명이나 기업들을 예로 들었으면 이해하기가 쉽지 않았을 까 싶다.
시종일관 누구누구가 어떻해 주식을 매수해서 얼마의 수익을 보았다. 그리고 파생되는 다른 시도들에 대해서도 실제 이름들을 사용하여 보여준다. 넘 실제이름을 사용하니 오히려 읽으면서 넘 지루했고, 전략적 가치투자가 도대체 무엇인가? 방법이 무엇이라는 것인가? 가치주에 대해 10년을 보유하면서 손실을 볼 수 있을 경우 선물이나 옵션을 이용해서 헤지를 해라!! 이런 방법이 전략적인 방법인가? 이것을 모르는 투자자가 몇이나 있는가? 요즘 주식시장에서 이런 안일한 방법으로 살아 남을 수 있는가? 보다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방법을 보여 주어야 한다. 말 그대로 전략을 보여줘야 한다. 그러나 이책에서는 그 어떤 전략을 찾을 수 없었다. -악재가 발생했을 때 손을 털어야 한다. 하락장에서는 주식을 보유하는 것이 아니다. 상승장에 주식을 투자하자! 상승장이 언제인데?
책제목을 보고 기대했다. 정말 까발려주는 그런 책이기를 넘 기대했나보다. 정말 지루한 책이다. 책읽기 이렇게 어려운건 처음이다. 책이 어려워서가 아니다. 같은말의 반복, 핵심을 계속 반복해 주는 것 같은데 딱히 핵심이 있어보이지 않는다. 이책에선 부자 마인드에 대해 많이 나온다. 근데 부자 마인드가 뭔지 모르겠다. 잘못읽은것인지 아님 넘 오랫동안 읽어서 그런지....첨 책읽으면서 화가났다. 무슨책이 반복반복에 그렇다고 중요해 보이지도 않는다. 얘기를 할 때 서너개의 예를 들어 말을 한다. 그 예가 지루하고 반복해서 짜증이 난다. 책은 두껍다. 근데 그 속에 내용을 간출이면 20분의 1로 줄여도 남음이 있을 것이다. 중요한 내용은 반복해야 한다. 근데 왜 나는 이책에서 반복하는 부분이 도대체 뭔지 모르겠다. 이책은 "경매학원을 다녀라" 그리고 "초보자는 경매 컨설팅회사에 맡겨라" 저자가 아마 경매학원, 컨설팅 회사를 경영하고 있는 듯하게 굉장한 홍보 책자를 만들었다. 경매책 중에 가장 실망한 책이 아닐까 쉽다. 이책 읽느라고 다른책을 읽을 수가 없었다. 속도가 나지 않아서 애먹은 책이다.
송사무장의 책으로 두번째 실망시키지 않고 간단 명료한 구성과 내용 맘에 든다. 읽기 편한 편집과 실무에 맞는 내용들 볼만 하다. 여러번 보면 좋을 것 같은 책... 쪼아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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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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