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 만화 - 늙어서도 읽기

neway
- 작성일
- 2004.9.3
용오처럼 심각하고 고문에도 능하지 않고..잘생기지도 않았지만...오히려 그렇기 때문에 용오보다 현실적으로 와닿는 작품입니다. 실은 1권밖에 못 읽어봤는데....역시 사봐야하는걸까요...^^
감동적인 낙도의 진료소 이야기. 드라마로도 나왔고, ost가 라이센스로 발매
마지막 스토리는 어딘가 아쉬운..그래도 감각적인 이야기.
신선조를 그린 만화. 그림체때문에 귀여워만 보여서 문제..^^
히타이트 제국을 배경으로한 환타스틱 로망 액션!?
아버지께서 매달마다 보물섬을 사오셨을때 제일 먼저 보았던게 이두호님의 만화였지요. 뛰어야 벼룩이지...였던가. ㅋㅋㅋ
여고시절을 추억하며...
권교정님과의 첫대면...빠져들수 밖에 없는 중세독일!
플라톤의 향연마저 읽게 하려는 권교정님의 뛰어난 실력~
첫 F물!
총사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이 만화 때문에 테니스를 배우게 되었지요~! 테니스의 왕자보다 현실적임
고2, 막내동생 돌보는게 짜증의 극치를 달리던 때. 아기와 나를 읽고 ...뭐랄까...동생이 귀여워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친구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지요. 네고시에이터란 직업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해준 만화.
권투를 싫어합니다. 경기보는건 더더욱 싫어하죠. 스포츠라고 아무리 해도 인간적 사랑을 구현한다면 레슬링이나 권투같은것은 존재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그.러.나.....만화로서 더 파이팅은 ㅠㅠ .....만화니까요. (<-허접한 소리 해대지맛!)
상류층 도련님과 메이드의 사랑. 통속적인 구성. 그러나 그 이상의 무언가가 있다!
그야말로 BURNING!그 자체! 볼 애니가 너무 없어서 괴로워하다가 밑져야본전으로 보게된 애니. 새벽을 꼴닥샜었지요. 만화도 너무 좋아요 >.< 이것땜에 장차 수동으로 차를 살까 심각하게 고려중.
- 19세 이상 상품파이브 스타 스토리 The Five Star Stories 11
- 글쓴이
- 나가노 마모루 글,그림
- 출판사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평균
- 별점 9.6 (10)
- 가격
- 5,400원 10%
중학교때부터 보던게 아직도 미완이라니....작가를 가둬놓고 얼른 쓰라고 하고 싶은 심정. FSS팬이라면 모두 공감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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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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