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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model77
- 작성일
- 2006.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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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자가 세상일을 경제로 설명하는 책이다. 어떤 "incentive"가 사람을 움직이는지 보여준다. 흥미롭다
저자의 통찰력이 번뜩인다.
단어도 쉽고 짤막하다. 재미있다. 하지만 잘 이해하려면 문화에 대한 이해와 배경지식이 좀 필요한 소설들도 있다.
토익책이다. focus부분을 찬찬히 읽어보면 좋다.
그 토익 책 테이프
말이 먼저일까? 생각이 먼저일까?에 대한 대답도 있다. 어학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한 번 읽어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제목 그대로다. 어떻게 생각이 되는 것인지 알려준다. 특별히 관심히 있는 것이 아니라면 좀 어려운 책일 수 있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때문에 기대했었는데.. 그다지.. 읽기는 쉽다.
자폐증아이의 관점으로 소설을 쓴 것이다. 감정이나 인간관계에 대해 자폐증 아이가 어떻게 느끼는지, 자폐증 아이에게 세상은 얼마나 이해하기 힘든 곳인지 알게된다. 추리소설처럼 재미있다.
소년의 성장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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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6.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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