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솔

2011년 1월의 책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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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알라딘과 뱃사람 신밧드의 모험과 3편의 이야기가 더 들어있다. 아라비안나이트엔 이야기란 이야기는 모두 다 들어 있다. 배신과 욕망, 아이들 보기엔 무리인 이야기도 꽤 있다. 고급스런 판형과 야한 그림^^

  2. 지구탄생과 진화. 베르베르에 질려 있었는데 괜찮군.

  3. 둘째아들 학유가 들려주는 다산 정약용에 관한 이야기. 사촌여동생 이름은 나오는데 친여동생이름은 안나온다. 이유는 친여동생은 결혼을 해서 이름이 사라졌다는 사실.

  4. 한번 수렁에 빠지면 좀처럼 헤어나기 어려운 사회. 열심히 일해도 가난할 수 밖에 없는 우리 시대의 노동일기. 희망은 어디에 있는가?

  5. 책 '로드'를 봤을 때 정말 끔찍하다. 하지만 다행히다. 사실이 아니어서. 이랬는데 과테말라 인디오족 마을을 몰살하는 과정과 탈출하는 나무소녀를 보면 '로드'가 너무 생생히 떠올랐다. 이건 사실이다. 얼마전에 일어난, 게다가 지구 어딘가에선 이런 일이 일어나고 있다.

  6. 여자가 화자인 김훈의 소설은 처음이지 싶다. 깊이 생각하면 읽혀지는게 김훈 소설의 마력이지...

  7. 네 명이 네 사람의 가족 이야길 한다. 요즘 청소년들은 무슨 생각을 하는지 여전히 궁금하다. 곧 내 아이들이 사춘기가 될 것이니까...

  8. 사막에서 사는 아이, 샤바누는 선택할 수 있었을까? 계급문제에 여성문제까지 샤바누가 선택할 수 있는 일은 목숨을 걸어야만 가능하다.

  9. 난 공지영을 좋아하지 않았다. 그녀 초기작도 안좋아했고 그녀 사생활도 탐탁치 않았다. 근데 요즘 그녀의 글이 좋아지면서 그녀도 좋아졌다. 건투를 빈다. 이 책은 독후감을 쓰면서 딸을 응원하는 글이다. 좋았다.

  10. 리뷰 씀

  11. 소설은 쫌~~~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뒷부분 작가의 날마다 읽고 쓴다는 것을 읽고는 생각을 바꿨다. 그 글을 읽는 것만으로도 이 책의 소장가치가 충분하다는 생각을 할 정도로 깊은 공감을 했다.

  12. 리뷰 씀

  13. 리뷰 씀

  14. 4권이 기대된다. 하루키 소설은 현실과 환상 경계가 모호하다. 하루키한테 양은 무엇일까? 양과 우시오카. 죽은 이를 통해 들어오는 리틀피플이 악쪽에 가까울 것 같다.

  15. 아내가 결혼했다의 작가인줄 몰랐네. 이 책으로 신인상을 수상했다. 아내보다 이 책이 더 재밌다.

  16. 1권보다 2권이 더 좋네. 이제는 베르베르가 별로다. 그냥 눈에 띄어 읽었다.

  17. 이런 선생님 우리나라에도 계셨었었구나.

  18. 리뷰 씀.

  19. 리뷰 쓸 예정.

  20. 리뷰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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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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