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있는것, 또 계속 있을 만화책들

niitake
- 작성일
- 2004.5.8
다근 에피소드보다도.. 맨 후의 '나는 불행작가를 꿈꾼다'인가..? 그 에피소드만 봐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귀여운 이야기였지요^^
제가 신일숙님 작품중에 제일 좋아하는 작품입니다. 게임도 유명(^^)하고. 캐릭터중 누구도 미워할 수 없는..
6권까지 나왔고 7권 나올 가능성은 제생각에 0%입니다. 작가분도 말씀하셨고.. 포기는 했지만 정말 후(後)를 보고 싶은 작품이죠.
이런 케이크, 실제로 있을까? 그냥 이 세계로 풍덩 들어가서 먹고 싶은 그런 작품... 유머도 있습니다-
우선 완결이 나왔구요, 전체적으로 귀여운 이야기입니다.(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처음엔 좀 어색해보일지 몰라도.. 가볍게 보기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짧은 작품이지만.. 굉장히 재밌는 작품이지요- 찡하기도 하고, 전 윤과 단하이야기가 제일 좋아요~
'동갑내기 과외하기'원작으로..(나중에는 영화화도 되었죠.) 저는 영화보다는 이쪽에 끌리네요. 재미있고 깔끔하고.. 연재중단이 아쉬운 작품입니다.
설정은 그다지 보기전에 듣지 않는 편이 좋을 듯. 편견이 생기거든요. 저는 상당히 좋게 본 작품인데, 그렇지 않은 분들도 꽤 있더군요.. 취향의 문제니까, 어떠신지 봐보세요~
구하기 힘든데 쉽게 구했던 작품입니다-_-; 그림이 예쁘고, 정말 재미있습니다.그들 연애에 끌려간달까요? 작가도 좋아합니다.
작가의 전작 '세상에서..'와는 상당히 다른 성격입니다. 그림도 많이 차분해졌지요. 귀여워졌나..? 아직은 지켜봐야할 듯.
완결된 상황에서 관조롭게 보이는 작품이네요. 우선 웃기구요, 해피엔딩입니다. 나중에 등장하는 캐릭터(사타 곤자에몬)을 좋아합니다^^ 그때부터 더 재밌어지구요.
새 권 나올때마다 처음부터 다시보는 작품입니다. 처음엔 재미 없을 줄 알았는데 굉장히 빠지게 되더라구요. 솔직히 저는 테니프리보다 이게 취향입니다.
처음엔 재미없을 줄 알았죠. '센타로의 일기'가 아동용이라면 이건 청소년 이상입니다. 유머역시 빠지지 않고요. 이 책 보면 문조, 키우고 싶습니다.
나오는 속도는 더디지만 역시 Ima ichiko작품입니다. 굉장히 유머러스하고요, 가볍게 보기도 좋고- 제 생각에는 H물에 거부감 느끼는분들도 잘 보실수 있을 듯..
조금 질질 끄는 감도 있지만 이제 거의 클라이막스..지요(아마도) 전체 틀 자체는 귀여워서 좋아합니다. 그림도 깔끔하고. 다만 흠이라면 좌철된것이..(그리고 한국식 이름이나 초반 번역중 김국진 말투라던가 하는게..-_-;)
한 권 완결에, 전체적으로 굉장히 구성이 잘 잡혀있는 작품입니다. 이 시리즈, 계속 순조롭게 나와줬으면 해요.(I'm your man이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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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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