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판된 책들....

구르믈버서난달처럼
- 작성일
- 2007.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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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사상 가장 지적인 코미디언 우디 알렌은, 실제 뛰어난 작가이기도 하다. 그가 젊은 시절 <뉴요커> 등의 잡지에 발표했던 촌철살인의 단편들을 모은 책 (이적)----우디 앨런이라는 배우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역시나 절판이라는 말이 애뜻함을 불러 일으킨다는...
투명한 책. 말로 할 수 없을 만큼의 깨끗함. (한 강) ----어찌나 투명한지 이미지도 없구나....ㅡ_ㅡ
SF의 3대 거장 중의 한 명인 로버트 하인라인의 책. 라디오에서 몇 번 소개를 해서 청취자들이 이 책을 구하려고 했으나 절판되어 구할 수 없다고 울부짖었다는 사연이 있는 책. (신해철)----역시나 신해철씨의 추천도서. 절판된 책을 두권이나 소개하다니...누굴 놀리는것도 아니고...
상상력의 장대한 스케일을 맛볼 수 있다. 코믹스나 망가와는 다른 그래픽 노블의 세계를 느낄 수 있는 책. 만화책 치곤 조금 비싼 것이 흠이라면 흠.(신해철)----신해철씨의 추천도서. 절판이 아니었으면 조금 망설였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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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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