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읽은 일본원서

nment
- 작성일
- 2006.5.10
드라마와 다른 내용에 조금 당황했지만 나름 재미있었다. 사랑을 믿지 못하는 두 남녀가 서로에게 점점 마음을 열어가는 과정이 세밀하게 그려져있다. 내용이 그리 어렵지 않아서 수월하게 읽은것 같다.
결말부분을 아직도 안 읽고 있다;; 솔직히 좀 재미없음;; 번역된 걸로 읽으면 재미있으려나..
읽으면서 드라마 장면이 떠올라 더 좋았던 작품. 글자도 큼지막해서 읽기가 수월했다
사놓고 첫장만 봄...역시 애니메이션이 훨 재미있다...책은 왜이리도 두꺼운지 원;;
솔직히 재미없음;;; 일본어 초보일때 읽어서 그런가? 잠 안올때 읽으면 10분도 안되서 잠이 올 정도-_-;; 지금 다시 읽으면 재미있을까나..
한국판보다 더 재미있는것 같음. 지금은 돈이 없어 11권까지 사고 잠시 중단 상태이지만 돈 생기면 다시 모을거야!!
글이 많이 실려있다..한자위에 독음이 달려있어 넘 좋았다. 신세대들이 쓰는 말투나 단어가 많이 나온다..결론은 재미있다^_^
일본어 공부를 위해 읽는다면 비추천!! 스포츠 만화다 보니 대화는 거의 없고 있어봤자 '엇' '얍' 이런것들 뿐;; 한페이지에 '엇' 이거 달랑 한글자만 나와있는 페이지도 있다;; 그래도 내용이 재미있으니 봐줘야지^_^
역시 드라마로 접하고 읽은 소설...내용도 그다지 어렵지 않아서 사전을 찾으며 읽는다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드라마와 마찬가지로 눈물샘을 자극하는 순수한 러브스토리ㅠㅠ
코이치의 어린시절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에피소드와 주변인들의 이야기로 꾸며진 책..그닥 재미는 없고 책의 질이나 내용에 비해 값이 비싸다는 생각을 했다;; 결론은 비추-_-;
드라마 볼때도 엄청 울었는데..책 보면서는 더 울었다..이 글을 쓸 당시 아야의 마음과 상황이 상상이 되서 일까? 힘들고 괴로운데도 꿋꿋이 살다간 아야를 생각하며 읽으니 나도 모르게 눈물이 주르륵..ㅠㅠ 일기 형식으로 짤막짤막 해서 읽기가 그다지 어렵지 않다..
드라마보다 책은 별로 재미없다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난 책도 왠만큼 재미있게 봤다..주인공의 심리묘사가 굉장히 뛰어났던것 같고...읽는 동안 시간 가는 줄 몰랐다..아무리 소설이라지만 마지막에 주인공 넘 불쌍하다..ㅠㅠ 고등학생들이 쓰는 말투가 많이 나와서 드라마나 애니로 그런 말을 접해보지 않은 사람은 읽는데 어려움이 있을 듯 하네-
대학 다닐때 번역본으로 읽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이번에 원서 읽기에 도전~! 하지만 사투리가 너무 많이 나와 읽는데 많은 어려움 있었음;; 그래도 내용은 알고 있었던 터라 이해는 가능했다- 무라카미 류의 독특함을 고교시절에서도 엿볼 수 있는 무라카미류의 어린시절 이야기..영화도 재미있다는데 얼른 봐야지~
드라마랑 같이 봐서 그런지 더욱더 재미있었던것 같다. 뻔한 스토리지만 어떤 식으로 전개가 될지 궁금해서 몇날 몇일을 이책만 붙잡고 있었다. 결국엔 내가 생각했던 대로 결론 지어졌지만..;; 500페이지가 다 되는 분량과 한자의 압박으로 읽기가 수월하지는 않지만 소설의 재미가 그런 번거로움을 잊게 해주었다-
어려워서 그랬는지 좀 재미가 없었다; 작가의 메세지가 전혀 전달되지 않았으니 말 다했지;; 번역본을 한번 읽어봐야 할까보다;;;
다 읽고 나서도 분노를 느끼게 하는 충격 소설.. 드라마를 먼저 보고나서 책을 읽었는데 읽는동안 드라마의 장면 장면이 떠올라 더욱 슬프고 안타까웠다..사람이 이렇게까지 사악해질 수 있구나..라는것을 깨닫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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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6.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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