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책읽는 주말

구름보풀
- 작성일
- 2010.11.16
이 책을 목차를 살펴보니 정말 말을 잘 할 수있는 실전용 책인것 같아 반갑네요. 어떻게 하면 말을 잘할 수 있는지 상대방과 부드러운 대화를 이어갈 수 있는지 자신의 의사를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지에 대해 아주 명확하게 적고 있는 것 같아 우리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고 저도 꼭 읽어보고 싶습니다.
우리 아이가 탐정소설을 정말 좋아한답니다. 조선북스에서 나온 타이거수사대를 우리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책인데, 이 책도 기대해 봅니다. 후투부스와 친구들의 멋진친구들의 이야기 아이에게 꼭 권하고 싶네요~
영어학습만화는 아이들이 자주 본다는 점이 큰 장점인것 같아요. 우리아이도 다른 영어학습만화도 무지 좋아하거든요. 문법책인데도 어려워하지 않고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이 책도 만화로 만들어져서 스토리가 재미있고 아이들이 자주 보게 해서 습득률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이 무척 좋네요. 영어 공부와 동시에 미국의 여러도시를 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 기대가 큰 책입니다.
김남주는 어떻게 집 꾸며놓고 사는지 부러운 마음으로 한 번 보고 싶어지네요. 그녀의 삶을 옅보고 싶은 충동?
왕의 밥상속에 담겨있는 조선의 음식문화와 조선왕조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는 책이 될 것 같네요~
아들을 키워보니 도통 말을 하지 않는 녀석 때문에 속상한 일이 많았습니다. 어떻게 아들을 키우면 잘 키울 수 있을지 정말 고민입니다.
엄마꽃이라는 책 제목에서 눈시울이 시큰해지네요. 꽃은 화려한데 엄마꽃이라면 왠지 서글프고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 엄마가 되어서도 엄마 마음을 반도 모르는 아직은 철부지 엄마인가봐요. 표지의 꽃이 정말 어여쁘네요~
불과 인류를 떼어서 생각 할 수가 없겠죠. 불의 발견으로 인류가 지금 까지 살아 올 수 있었던 것이 불 때문이겠죠. 불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책인것 같아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지식을 한꺼번에 채워 줄수 있을 것 같아 기대가 됩니다.
왜 이렇게 슬픈책은 항상 끌리는 걸까요? 이 책을 읽으면 마음이 너무 아플것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읽어보고 싶네요.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 법을 알려준다고 하니 정말 기대가 되네요. 큰 아이의 경우에도 중학교를 코 앞에 두고 있지만 엄마의 잔소리 때문에 공부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 책을 보고 우리 아이가 스스로 공부 하는 법을 터득하면 좋겠습니다.
사람의 몸이 스스로 치유 될 수 있는 방법을 알게 해 주는 책인 것 같습니다.
책제목이 마음에 드네요. 세상을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이 많이 있을테지만 지혜로운 사람으로 살아간다면 좀 더 행복해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책 내용을 살펴보니 이솝우화와 비슷한 느낌이 들기도 하네요. 인도왕자들의 지혜교과서로 쓰였다니 우리집 왕자의 지혜교과서로도 사용하고 싶네요.
지구 경제의 세계화로 인해서 한 나라의 경제위기가 여러 나라에 영향을 미치게 되고 세계적으로 경제적인 위기를 가져오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양털조끼라는 하나의 물건이 어떻게 탄생이 되는지 여러나라를 따라가며 세계경제의 흐름과 여러나라의 산업을 알 수 있는 책이 될 것 같습니다.
그림이 정말 맘에 쏙 듭니다. 궁금한 것 많고 호기심 많은 아들과 같이 보고 싶네요.
이 책보니 정말 반갑네요. 전 스트레스성 원형탈모가 잘 생겨서 고민이랍니다. 그다지 예민하지도 않은데 가끔 원형탈모로 당황될때가 있습니다. 원형 탈모 안생기게 하는 비법도 있을까요? 읽어보고 싶네요.
문제보다 해법이 많다는 제목에서 삶의 희망을 찾게 해 주는 것 같네요.
어렸을때 옛날이야기를 정말 좋아했었는데, 요즘 아이들은 옛날이야기 책이나 이야기를 별로 듣지를 않은 것 같아요. 제가 열심히 읽고 아이에게 재미있게 이야기 해 주고 싶네요~그럼 아이도 흥미가 생겨서 옛날이야기에 관심을 가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큰아이가 6학년인데 아직도 자기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확고한 생각이 없는 것 같다. 꿈을 크게 가지라고 하는 말은 주변에서 참 많이 듣는데, 꿈의 크기가 크면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의 정도가 커지기 때문일 거라고 생각이 든다. 아이가 큰 꿈을 꿀 수있게 도와주고 싶은 마음에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판타지 소설을 무척이나 좋아하는데 해리포터 보다 신비한 이야기가 어떤 것인지 궁금합니다. 책 표지에서 풍기는 신비한 기운이 느껴지는 듯도 하다. 파괴와 천사라는 상반된 이미지의 제목을 어떤 내용 담고 있는지, 판타지 성장소설이라고 하니 딸과 함께 읽고 싶어진다.
- 좋아요
- 6
- 댓글
- 0
- 작성일
- 2010.11.16
댓글0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