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한 외서들

쮸진
- 작성일
- 2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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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동인지"라고 하는 이유를 알 수 있는 물건. 작가 코멘트가 그림 하나하나에 거의 다 붙어있는 물건. 같이 구입한 첫번째 화집은 보지도 않고 있음.
2번째 화집에 비해 많이 떨어진다는 느낌. 둘 다 살 필요성은 없었다고 생각됨.
매지컬 큐트 표지모음집. 뭐, 이런 류의 "잡지 커버모음 화집"이 항상 그렇지만, 어떤 그림 있는지 확인한 이후에는 거들떠도 안보게 됨.
A4 크기일거라고 예상했는데 B4. 처음엔 같이 주문한 다른 화집이 작은 줄 알았음(...)
꽤 괜찮아서 첫번째 화집도 사버릴까 고민중.
나룻치 첫번째 화집. 너무 마음에 들었음. 두번째 화집 내면 그때도 반드시 사줄 생각.
화집 사고 난 이후에 작품에 대한 흥미를 잃어서 왜 샀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물건.
샤나 관련이 거의 절반. 샤나 안 봐서 조금은 아쉬웠던 부분. 유니존쉬프트 관련은 거의 없던게 특징이라면 특징일까.
잡지 표지그림 모음집. 각 그림마다 코멘트가 달려있는게 마음에 들었음.
여타 팬북과 다른 점은 두 게임의 자료가 이 한권에 들어있다는 사실. 스탭 인터뷰를 비롯해 성우 인터뷰까지 푸짐한 내용이 만족스러운 책.
데스티니와 이터니아는 해보지도 않았는데 대체 왜 샀지...
커버가 뻣뻣한게 흠. 넘기기 불편. 나루세 치사토 화집처럼 넘기기 부드럽게 하면 좀 좋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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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