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가장 적합한 영어공부법

soonie
- 작성일
- 2005.12.31
- Merriam-Webster's Collegiate Dictionary
- 글쓴이
- Merriam-Webster
- 출판사
- Merriam-Webster
- 평균
- 별점 9.3 (3)
- 가격
- 27,370원 30%
강력 추천이라 우선 욕심나는 사전. esl사전과 네이티브 사전은 차이가 크다. 네이티브 사전은 어휘 수록 수도 많고 무엇보다 읽기 어렵다. 왜? 요즘 대부분의 esl사전은 단어 뜻을 2, 3천개 단어 범위 안에서 설명한다. 반면 이런 사전은 이런 제한이 없다. 학습용으로 esl사전은 필수다. 그러나 네이티브 사전도 깊이 있는 영어 공부를 위해서는 필수다.
얼마 전 서점에서 우연히 만난 책. 발음이나 철자 또는 의미 면에서 헷갈리는 단어를 묶어서 수록한 게 이채롭다. 이 책의 장점은 우선 재미있다는 것이다. 평소에 궁금했던 부분이 맣이 해소되고 어렵지도 않다. 동의어 사전도 아니고 ACTIVATOR와도 다르지만 유용한 책이다.
Grammar in Use Intermediate 후 구입한 문법서. Longman Grammar of Spoken and Written English의 공저자인 Geoffrey Leech등이 만든 문법서. 알파벳 순서로 배열해 사전처럼 사용할 수 있다. 다양한 문법 사항이 수록되어 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깊이 있는 설명이 조금 아쉬웠다. 보기 편한 레이아웃과 간결한 설명은 좋지만 이 항목 저 항목을 넘다들며 읽어야 하기 때문에 지칠 수 있다
문법과 용법에 관련된 책 중에서는 가장 유명한 책이 아닐까. 왠만한 서점에서는 다 구할 수 있을 정도니 말이다. 사전식 문법서로 참고용으로 쓰면 좋다고 한다.
최근에 구입해 사용하고 있는 문법책. 딱 잘라 말해 GIU보다 조금 높은 점수를 준다. 소문처럼 훌륭한 책이다. GIU의 예제는 문법사항을 단순히 상기시키는 수준이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문제의 종류와 분량이 많다. 특히 짧은 글짓기 류의 문제는 문법서의 색다른 경험을 가능하게 해 준다. 제목의 'USING'에 주목!!!
더 이상 설명이 따로 필요 없는 문법서. 간결하고 명확한 설명은 이 보다 좋을 수 없다. 내용도 풍부한 편. 새롭게 영어 공부를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좋은 안내자가 돼 줄 것이다.
비교적 최근에 나온 문법서. 일단 책 내용이 알차다. 설명도 깊이 있고 자세하다. 다만 고전적인 포멧의 문법책이라고 할 수 있다. 나온 지 얼마되지 않은 문법책이라 검증이 더 필요하지만 일단은 내용면에서는 후한 점수를 준다.
저렴한 가격! 알찬 내용! LLA의 깊이에는 비할 바 아니지만 지하철이나 버스 안에서 보기 좋다. LLA의 유전자를 물려 받은 사전이며 중급자가 보기에 일단 부담감이 없다. 다만 설명이 따로 없어 영어를 언어적 차원에서 근본적으로 이해하기에는 많이 부족하다. 그러나 학습용 참고서로 추천하며 어줍잖은 어휘집보다는 백배 나은 훌륭한 어휘집이자 참고서자 사전! 단어 사이사이에 있는 짧은 USAGE는 덤이다.
알만한 사람은 그 가치를 익히 알고 있는 사전이 아닐까. 의미 중심으로 어휘를 배열해 특정 상황에서 가장 적절한 어휘를 찾도록 해준다. 작문 등 영어의 생산적 사용에 특히 유용하다. 하지만 단순히 독해용 사전으로 쓰기에는 적당하지 않다(개인적으로 사전을 독해용 사전으로 쓴다는 것은 사전을 소극적으로 사용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최고의 사전이지만 보기 위해서는 지구력이 필요하다. 2003년에 2nd edition이 발간됐으니 주의해서 구입할 것!
영어 공부를 다시 시작하면서 collocation에 대한 이야기를 참 많이 들었다. 자연스러운 말하기와 작문에 collocation은 핵심이다. 뿐만 아니라 어휘 학습할 때도 이 부분에 유의하면 더욱 큰 효과를 볼 것이라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 이 사전은 collocation 특화 사전이다. 일반사전과는 사용 용도가 다르다. 일단 단어의 설명이 없고 소개하는 단어가 어떤 명사, 동사, 부사 등과 어울려서 사용되는지만 적고 있다.
구입 예정인 문법책. 자세한 내용은 구입 후에 말할 수 있겠지만 우선 말할 수 있는 것은 혁신적인 문법서라는 것. 1000페이지가 넘어가는 분량에 구어와 문어의 차이점에 대한 분석(단순히 이것은 구어고 저것은 문어다라는 식이 아니라)이 이 책의 핵심이라고 본다. 영어는 특히 문어와 구어의 구분이 중요하다고 한다. 더 나아가 비슷한 뜻의 단어나 문장이 의미에서 어떤 뉘앙스가 있는지 자세하게 알려 줄 것으로 기대되는 문법책.
자신이 추구하는 영어 수준을 어느정도로 잡고 있느냐에 따라 이런 탁상용 사전의 가치가 결정된다. 일상적인 단순한 대화 정도라면 불필요. 그러나 깊이 있는 주제에 대한 토론이나 전문적인 수준의 영어를 원한다면 이런 사전은 구비해 놓을 필요가 있지 않을까. 언젠가는 내게 꼭 필요할 것 같다.
개인적으로 longman사전을 가장 좋아하고 신뢰하지만 옥스포드 사전은 특히 권위있는 사전으로 유명하다. 사전 구입할 때 비교 결과 사전의 명확한 정의가 마음에 들어서 고민 좀 했던 기억이 난다. 문법 설명 부분에 높은 점수를 주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좋은 사전임에는 틀림없다.
현재 내가 가장 가까운 데 두며 쓰고 있는 사전. 동급 ESL사전을 직접 사용해 보지는 않았지만 서점에서 비교한 결과 가장 좋은 것 같다. 사전에서 직접 언급하듯이 collocation부분이 특화되어 있고 레이아웃이 가장 좋아 사용하기 편하다. 개인적인 견해지만 현재 나와 있는 ESL사전 중에 최고라고 감히 생각한다.
단어 정의가 완전한 문장으로 되어 있는 혁신적인 사전. 최근 가장 잘 팔리는 사전 중에 하나다. 레이 아웃은 그다지 훌륭한 편은 아닌 것 같다. 좋다는 말이 정말 무성하다 싶을만큼 많은 사전인데 구체적으로 어떤 점이 좋은지 알려주면 좋겠다.(절대 이 사전을 폄하하는 게 아니니 오해 없으시길. 나도 꼭 갖고 싶은 사전임)
컬쳐사전은 하나 정도 있으면 좋다. 옥스포드를 비롯한 여러 출판사에서 이런 류의 사전이 나와 있다. 이 사전을 추천하는 이유는 ESL 사전으로 사용하기에도 손색이 없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사전이 재미있지만 특히 흥미로운 사전. 일거양득이란 이런 사전을 두고 하는 말이다.
(이 책 말고 다른 책 하나 추천!)M-W에서 나온 유의어 사전...아주 맘에 들었던 기억이 난다. 유의어나 반의어 동의어를 단순 나열한 게 아니라 아주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는 사전이다. 특히 예문은 유명한 영미 작가의 저서에서 인용해 책 자체에서 뿜어져 나오는 아우라도 대단하다. 'Roget'은 집접 읽어보지 못해 뭐라 얘기할 수 없음. 소개한 책은 정말 맘에 들었다. 직접 확인해 보라!
2000개의 단어만 제대로 알면 영어의 80%를 이해할 수 있다! 주요 단어가 어떤 방식으로 사용되어야 하는지 단어 바로 아래에서 보여주는 방식은 문장의 구조를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해 사전을 독해용 이상의 학습서로 만들어 준다. 핵심에 집중하는 것, 그 핵심을 효과적으로 보여 주는 것...이 점이 WORDWISE의 미덕이다. GIU를 학습하는 초,중급자들에겐 최고의 벗. 내 인생에 영영사전은 하나라고 생각하는 학습자가 아니라면 반드시 주목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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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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