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로 교양과 영어를 동시에~!

soonie
- 작성일
- 2005.3.26
[초중급]아무리 강조해도 ''절대''지나치지 않은 훌륭한영어교재다.초등 고학년(just in my opinion)정도 레벨에맞춰쓰여진 문장일뿐만아니라 조금만난위도있는단어라도 나올라치면 자연스런소설속부연설명등을통해 여러각도에서 설명까지덧붙여준탓에 사전없이도대략 독해가가능하다.작가의글색이많이두드러지는 개성있는다른문어체소설에비해 비교적 구어체로쓰여진탓에 소리내어읽기에도좋고 내용도절대지루하지않다.아마존보다훨저렴한가격!!
[중급] 조~아래 ''The anotated wizard of OZ''아 마찬가지로 ''친절한'' 주석이 딸려있는 소장가치 있는 멋진 책이다. 아름답고 묵직한 외관에 걸맞게 그 속에 담긴 어마어마한 양의 루이스캐롤 작품들에 대한 정보는 책값이 전혀 아깝지 않을 정도이며 그 어느 책꽃이에 꽃아놓아도 정말 ''폼''나는 강력 추천하는 책이다^^* 참고로 ''이상한나라의 엘리스''를 쉬운 책이라 생각하신 분들은 꼭 다시한번 요 책을 숙독하기 바란다!!
[중급] 여행이나 사진, 자연등에 관심이 많다면 오랜 전통을 가진 이 유명 잡지를 구독해 보는것도 좋은 방법이다. 예술에 가까운 사진들뿐만 아니라 그 지역이나 주제에 대한 정보등도 적잖이 다루고 있기에 보다 쉽고 흥미롭게 영어를 접할 수 있다. 이번 아프리카 편에는 아프리카 지도가 상세히 그려져 있는(좀처럼 구하기 어려운) 대형 브로마이드가 함께 들어있어 정말 기뻤다!! Someday..여행시 아주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것 같다.
[중급] 니코스 카잔차키스! 그의 불멸의 명작 "영혼의 자서전"(안타깝게도 대부분 품절이거나 절판! 부디 팔라는 주위의 끝없는 유혹을 뿌리치며 난 한권 갖고있음^^*) 과 "그리스인 조르바"는 아는 사람은 모두 알고 모르는 사람은 절대 알 수 없는 필독서!!! 문장은 대체로 어렵지 않은 편이나 생각보다 많은 vocabulary를 필요로 한다. -> yes24 제일 저렴^^*
[초중급] 말이 필요없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자 일반인들을 위해 보다 쉽게 우주를 소개한 칼 세이건의 명저! 아마 hardcover는 사진을 곁들인 큰책일지 모르지만, paperback은 사진이나 그림이 중간에 몇장밖에 없는 작고 가벼운 책이다. 비록 깨알같은 글씨에서의 엄청난 압박과, 일상이 아닌 그 너머의 이야기들이 어렵게 느껴질지도 모르지만 이 책을 다 읽고난 후의 자신은 더이상 어제의 무지한 내가 아님을 깨닫게 됨-> yes24 제일 저렴^^*
[초급] 올리비아의 다양한 시리즈중 하나!(난 아마존에서 구입한 다른시리즈를 갖고있음) 비록 짧은 내용에 단순한 그림..그리고 몇 줄 안되는 영어가 전부이기는 하지만 넓고 하얀 종이속 공간에서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 강렬한 그림과 간결한 글들은 어린아이 뿐만 아니라 꿈꾸는 어른들까지도 단숨에 매혹시킨다!!!
[초중급] 원서를 통해 영어를 공부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처음 밟는 단계가 바로 동화원서를 접하는 방법일 것이다. 몇년전 아마존에서 구입한 책으로 삐삐시리즈 3권을 모두 담고있는 그림이 특히 예쁜 책이다. 생각보다 짧지 않은 책이지만 삐삐에게 폭~ 빠져버리고 나면 절대 지루할 틈이 없는 영원한 명작이다.(단지 독서에만 의미를 둔다면 저렴한 paperback을 구매하는것이 휴대도 용이하고 좋을것 같다!)
자신이 어데서 왔고 어데로 갈지 알고싶은 사람이라면 꼭 읽어야 하는 "필수"교양 도서!!! 하지만 천문학 또는 물리학에 대한 기본지식 없이는 완전히 소화하기 어렵기에 많은 사람들이 읽지않고 소장만하고 있는 책중 1~2위를 달린다 들었다^^;; 어쨌거나 받드시 책장에 꽂혀 있어야할 책 임엔 분명하다. 난 아마존에서 "The illustrated A brief history of time"판으로 구매 한글/영문본을 모두 갖고있다(물론읽었다^^*)
[초급] '호밀밭의 파수꾼' 뒤늦게 읽어본 명작이지만 잔잔한 감동은 기대 이상이다. 개인적으로 별 5개를 주고싶다! 사회에 적응하지 못하는 미국 중산층 소년이 퇴학당한후 집에오는 며칠동안의 독백이다. 대부분이 구어체로 많은 욕들이 글의 반(조금 과장)을 채우고 있지만 소년의 갈등..취향..성격..생각..이 모든걸 쫓아가다 보면 그가 측은하면서도 특별하게 느껴질 것이다. 어려운 단어가 거의 없는 쉬운 구어체 문장이 회화?에 유용한 책!
[초급] 초보자를 위한 그림있는 영어사전이다. 실생활에 사용되는 다양한 단어들을 그림과 함께 알려줌으로서 잘못된 콩글리쉬나 전혀 다른 의미로 사용되고있는 실제 단어들을 보다 흥미롭게 알려준다. 책을 보면 우리 주변의 아주 익숙한 물건들조차 얼마나 영어로는 모르고 있었나 절실히 깨닫게 된다-.-'' 꽤 많은 찬사를 한몸에 받고 있는 인기있는 영어 교재?이다. -> yes24 제일 저렴^^*
[초급] 이책의 절대적 매력은 저렴한 가격에 "영문+한글번역+native speaker CD"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영어공부를 위해 원서를 읽는것 만큼 중요한 것이 listening이고 speaking인데 최소한 reading 과 listening만큼은 이 책이 책임지고 도와줄 것이다. cd같은 경우 집중해 들을 시간이 없다면 밤에 잘때 혹은 아침에 일어날때마다 틀어놓으면 유용할 것 같다.
[초급] 60년대 미국 젊은이들을 매료시킨 Richard Brautigan의 대표작 Trout Fishing in America, The Pill versus the Springhill Mine Disaster, and In Watermelon Sugar 세작품을 모아놓은 두터운 책이다. '위대한 개츠비'처럼 단순한 줄거리와 이야기를 통해 미국사회에 대한 문제점과 아메리칸 드림등에 대한 저자의 비판이 쉽고 짧은 에세이 형식을 통해 담겨있는 위대한작품
[초중급] 축약 번역이 아닌 원서를 거의 완역한(unabbreviated) 책이다. 973페이지에 달하는 엄청난 양의 글이지만(이 저렴한 책값이 믿어지지 않는다@.@)..필독서이니 인내심을 갖고 한번 읽어보도록 하자! ->알라딘 4,650원
[초급] 1999년 뉴베리상을 받은 도서로, 집안에 내려진 '저주'로 인해 불우한 청소년기를 맞게된 주인공 스탠리가 겪는 모험을 섬세하고 교육적인 내용과 흥미로운 구성, 재치있는 글솜씨로 엮은 수작이다! 미국 초등학교 고학년에 맞춰 나온 책이지만 원서를 처음 공부하는 학생이나 어른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어렵지 않은 책이다.
[초중급] 2003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존 쿳시의 장편소설로, 국내에는 '추락'이란 제목으로 번역된 책이다. 1999년 Booker Prize 수상작이며, 뉴욕타임즈 북리뷰 선정 그해의 책 11권 중 하나이다. 흑인에게 정권이 넘어간 남아프리카 공화국 한 백인교수의 살아남기 위한 투쟁과 치욕스런 추락 과정을 현재형으로 표현함으로서, 이러한 문제들이 단지 과거의 이야기가 아닌 진행중인 현재 우리의 문제점임을 완곡히 표현한다.
[초급] 원서를 처음 접하고, 자신의 영어실력이 이제 막 기초를 떼었다고 생각한다면 주저말고 구입해 읽어보기를 권한다!! 아이들에게 변함없는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는 재밌는 책이다.
[초중급] 비록 무난한 난위도의 단어들이 구사되고 있지만 짧지않은 문장들로 인해 긴 문장 구조(사실 알고보면 무지 단순한 구조이건만..)에 대한 학습이 부족한 분들은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 도 있겠네요. 그럴때는 연필을 들고 주어, 동사, 목적어등을 크게 분류해 가며 읽어보시는것도 좋은 시도랍니다^^ 옥스포드 클래식답게 작품에대한 설명도 충분히 담겨있네요.
[초중급] '톰소여의 모험'으로 이미 국내에 많이 알려져 있지만 정작 의미깊은 내용들은 많이 이해되어 있지 못한 작품으로 '허클베리 핀'과 함께 한번 다시 읽어보기를 권한다! 보다 성숙하고 깊이있는 시각으로!!!
[초급] 어린이와 엄마들에게 엄청난 인기를 한몸에 받고있는 Puffin Books 시리즈중 가장 인기있는 작품중 하나이다. 2004 개정판이 조금 더 저렴하다.
[초급] 원서 초급과정으로 더할나위 없음이 이미 널리 알려져 있는 유명한 책이다.
[중급] 2002년 영국 부커상 수상작으로 이미 많은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는 작품이다. 영국판, 미국판이 나누어져 있는데 영국판이 더 저렴하다. 문체가 생각보다 쉽지않고, 흔히 잘 사용하지 않는 vocabulary가 많아 수월하게 읽기 위해선 중급 이상의 영어실력이 필요한듯 싶다!
[중급] 저명한 문화인류학자 마빈 해리스의 대표작 중 가장 널리 알려진 '문화의 수수께끼(한국 번역본 제목)'이다. 독특한 문화현상-비합리적이고 상징적으로 보이는 생활양식들의 이면에 감추어진 합리성을 인류학에대한 해박한 지식을 통해 알기 쉽게 전하고있다. 하지만 분야가 분야인지라 어렵고 낯선 단어들이 인내심을 시험한다.
[초중급]영국 옥스퍼드 대학에서 동물행동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은 저명한 동물학자 데즈먼드 모리스의 대표작으로 1967년 첫 출간된 이래 엄청난 논란과 함께 전 세계적으로 번역, 천만부 이상 팔려나간 초~베스트셀러이다. 그가 서문에서 말하듯 '인간은 지금까지 지구상에서 살았던 모든 동물 종 가운데 가장 비범하고 놀라운 종의 일원이다. 당신의 동물적 본성을 이해하고 받아들이기 바란다'란 말처럼 동물의 입장에서 우리를 다시한번 생각해 보도록 하자!
[중급] 유명 저널리스트 브루스 페일러와 고고학자 아브너 고렌의 모세 오경을 따른 모험담이자 고고학적 탐사의 기록이다. 2년여간 터키,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이집트, 요르단 등 3대륙, 5개국, 4개 전쟁지역을 아우르는 1만 마일 대장정의 현장답사와 순례를 통해 '성서란 무엇인가'라는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해답을 시도하며 현지의 생생한 모습을 함께 전하고 있다.성서를 믿되 한번쯤 그 진실을 의심해본 사람이라면 이들과 함께 그 길을 걸어보길!
[중급] 사용 단어의 난위도는 높지 않으나 독백체의 문장들이 대체적으로 긴편이다. 1969년 발표와 동시에 SF 문학의 양대 상인 네뷸러상(1969)과 휴고상(1970)을 휩쓴 SF페미니즘의 진수로 꼽히는 작품. yes24 젤 저렴!
[초중급] 한 여행장소당 6페이지씩 총 40군데를 소개한 올 컬러 화보의 제법 크고 묵직한 책이다. 대부분을 크고 아름다운 사진이 장식하고 있기에 틈틈이 박혀있는 영어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는다^^;; 여행을 무지 좋아하는 개인적인 입장에서 볼때 책을 훑어보는 것만으로도 황홀하다.
[중급] 작지만 두텁고 묵직한 칼라화보의 Human Body 생물학 백서? 이다. 나(생물학 적인)를 알아야 적(각종 질병과 증상들)을 이길 수 있다. 성분이나 효능을 이해할 수 없는 약이나 음식은 섭취조차 꺼리는 성격 탓에 보다 자세한 나를 알기 위해 구입한 책이다. 좀 더 읽찍 생물학적인 나(내 몸속에서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는지)를 알았더라면 지금까지 내 몸과 마음을 덜 고생시켰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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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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