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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의 아름다운 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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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친구가 구입해서 읽었는데...금방 읽히는 책..나도 얼굴이 잘 빨개지는 편이어서 공감도 많이 간 책..읽기는 빠르지만..뭔가 생각하게 만드는 책 <시아 별점 ★★★★☆>

  2. 에쿠니 가오리 소설을 좋아하는 사람이 무지 많지만..나랑은 취향이 조금 다른 듯...<시아 별점 ★★☆☆☆>

  3. 대학 일학년때 서점에서 책을 고르다가 구입한 책..어느 살인자의 이야기라는 문구만 보고 집어 든 책이다. 파트리크 쥐스킨트라는 작가를 각인시키게 만든 책 <시아 별점 ★★★★★>

  4. 사랑에 있어서의 내용을 다룬 책인데..조금은 난해하고..나에게는 좀 지루했다..읽는데 너무 오래 걸림 <시아 별점 ★★★☆☆>

  5. 파울로 코엘료 작품을 가장 먼저 접한 책..파울로 코엘료 답지 않게? 성적인 내용을 다른 작품..저 11분의 의미는 성관계를 하는 시간을 의미한다..파울로의 시각에서 잘 풀어낸 작품 <시아 별점★★★★★>

  6. 정말 시간 가는줄 모르고 읽은 책이다. 우리 마음속에 있는 선과 악을 재밌는 설정으로 풀어낸 듯..이 책을 읽고 내 마음속의 악을 발견하는거 같아서 깜짝 놀랬다. <시아 별점 ★★★★★>

  7. 베로니카가 죽기로 결심한 이유는..현사회를 살아가는 사람들이라면 다 공감할 만한 이유..우리는 정상적인 사람이라고 하지만 과연 우리가 정상인일까? <시아 별점 ★★★★★>

  8. 과연 내 인생의 행복한 시간은? 아~~~행복하고 싶다..^^; <시아 별점★★★★★>

  9. 내가 좋아하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작품..역시 "뇌" 도 나의 기대를 져버리지 않았다.. 놀라운 결말을 가지고 있는 책..읽는내내 책을 손에서 뗄수가 없게 만들었다. <시아 별점 ★★★★★>

  10. 으..상까지 신나게 읽고 있는데 아는 선배가 결론을 말해버리는 바람에 정말 맥이 빠져버린 책...내용을 몰랐더라면 더 흥미롭게 읽엇을텐데.. <시아 별점 ★★★☆☆>

  11. 장미의 이름..추리소설을 찾다가 발견하게 되었다..움베르토 에코..라는 작가를 각인시키게 만든 작품..수도원에서의 살인 사건을 흥미진진하게 다뤄 놓았다..중간중간 수도원에 관련된 이야기가 어렵게 다가오지만 상권까지는 괜찮은 추리소설.. <시아 별점 ★★★★☆>

  12. 무라카미 하루키의 소설을 이해하기에 나는 아직 역부족인가보다.. 사람들은 상실이 시대를 참 감명깊게 읽었다고 하는데..나는 잘 모르겠다..아직 내공이 많이 부족한가 보다.. <시아 별점 ★★★☆☆>

  13. 아~~나도 한비야씨의 반에 반만 닮고 싶다. 한비야씨 책은 처음 접한건데 이 책을 계기로 해서 한비야씨 책을 보기 시작했다. 마흔이 넘은 나이에도 도전하는 정신..현재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아닐까.. 이 책을 덮으면서 나도 저 단체에 도움이 되고 싶었는데..아직도 실천을 못하고 있다..<시아 별점 ★★★★★>

  14. 댄 브라운의 상상력이란..소설이 처음 나왔을 때 읽고 영화를 봤는데..기대가 너무 커서 일까? 내가 책을 읽으면서 생각한 것들과 너무 맞아 떨어져서 조금은 실망했다. 그래도 책만큼은 그의 상상력에 놀라울 따름이다. <시아 별점 ★★★★★>

  15. 마시멜로의 이야기는 참 많은걸 생각하게 한다. 사회의 첫발을 내딛기전에 읽은 책..그래도 난 눈앞의 마시멜로를 선택하고 말았다. 지금 와서 후회할꺼면서..꼭 한번은 읽어야 할 책..<시아 별점 ★★★★★>

  16. 시간 여행자 헨리의 아내로 살아가는 클레어.. 과거, 미래, 현재로 여행하는 시간 여행자로 살아 간다는게 얼마나 힘든 일이며 마음 아픈 일인지 보여주는 책.. 오랜만에 읽는 색다른 사랑이야기..<시아 별점 ★★★★☆>

  17. 마시멜로 이야기에 이어서 나에게 자극을 준 책..스펜서 존슨이 제시하는 것처럼..생각에 그치는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옮기는..그래서 내 주위 사람들이 다들 자신을 사랑하고..행복하다고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시아 별점 ★★★★★>

  18. 기대를 많이 한만큼 실망도 큰 작품..그 복잡한 가족관계도 근친상간도..조금은 충격이었다. <시아 별점 ★★★☆☆>

  19. 이 책은 솔직히 중도하차 했다..다시 읽어봐야지. <시아 별점 ★★★☆☆>

  20. 빨간머리앤 쓴 작가인 루시 모드 몽고메리 작품.. 하나의 유산을 놓고 한 가족이 다투는 가운데 진정한 사랑을 찾는 작품...우리 현실을 한번 돌아보게 만드는 책.. <시아 별점 ★★★★★>

  21. 흡혈귀 이야기..댄브라운을 견제해서 쓴 책이라고도 들은 듯.. 아주 스릴이 있는건 아니지만 나름 읽을만 했다. 꼭 실제 이야기인 것처럼 <시아 별점 ★★★★☆>

  22. 제목에 끌려서 고른 책..이 책을 보고 정말 여자라면 꼭 읽어 봐야 하는 책인것 같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얼마나 의사들에게 놀아나고?? 있는지 보여주는 듯 했다..역시 우리 엄마도 당했고...자기가 알지 못하는 한..이런 피해는 지금 이 시각에도 일어나고 있을 것이다. <시아 별점 ★★★★★>

  23. 조선시대 왕들이 독살 독살 되었을지도 모른다면? 그 많은 업적을 남긴 왕들이 조금만 더 살았다면 우리의 역사가 달라지지 않았을까? 눈앞에 보이는 이익만을 챙기기 위해 왕을 독살해야만 했던 사람들.. <시아 별점 ★★★★☆>

  24. 현재를 살아가야 하는 젊은이라면 꼭 한번은 읽어야 할 책..처음에는 내용을 잘 이해하지 못해서(왜 그리 유명한지..) 다시 한번 읽은 책..역시 이런책은 여러번 읽으면서 그 의미를 곱씹어 봐야 할 듯 <시아 별점 ★★★★★>

  25. ''똘레랑스'' 자신이 아닌 타인에게 관용을 베푸는 프랑스인들..우리는 어떤가? 정에만 이끌려서 쉽게 거절하지 못하고..남의 사상이나 생각을 자신과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백척만 하지 않는가...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똘레랑스!! <시아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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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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