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ssia

당당한 여성♥

이미지

사용자 지정 순
  1. 공지영 님의 작품은 모두 좋다 내가 처음 공지영님의 작품인 봉순이 언니를 접한뒤로 모두가 너무내가 접한 일인양 편안하기 때문이다

  2. 아직 읽어보지 못했다 ㅜ 하지만 여자라면 아니 부부라면 한번쯤 읽어 보는 것이 어떨까? 인간의 미묘한 심리관 엄마 아빠 결혼 기념일때에 선물로 드려봐야 겠다

  3. 어릴때 누구나 동화책을 많이 읽어 보았을 것이다 그런 동화들을 풍자해놓은책 자기전에 읽으면 어떨까?

  4. 프랑스 시민혁명 절대 왕정에 대항해서 일어난 일어난 시민운동 왕권의 핍박에 못 견뎌 배고픔을 호소하던 시민 왈: 자유가 아니면 빵을 달라 ! 그러자 마리 앙투아네트 여왕이 이말을 듣고 말을 했다고 한다"빵이 없으면 과자를 먹으면 되지 안느냐? " 이렇듯 아름다운 미모아 사치의 생활속 화려함의 극치속에 살던 그녀의 머릿속엔 뭐가 들어 있었을까? 황당하지 않는가?

  5. 학교 선생님께서좋은 말에 밑줄까지 그으시며 읽으시던책 궁금해 옆에 다가갔다가 선물받은 책이다 한번 나도 진진하게 읽어봐야 겠다

  6. 누구나 각자의 마음속에는 키다리 아저씨가 한명씩은 있는거 같아요~^^ 책을 읽으면서 맘속의 매마른 키다리 아저씨를 꺼내봐요~ 촉촉해지게 ~^^

  7. 영화로 보다가 만 브리짓 존스의 일기 꽤 재미있었는데.. 다 보지 못했다 기회되면 사서 읽어보고 다시 써야지

  8. 내가 쩨일~ 좋아하는 책중에 하나다~ 1권부터 소장하고 있는 책 중에 하나이기도 하다~ 누구든 상상의 세계에 빠지기를 원한다면 이 책을 적극 추천 한다!

  9. 가격이 부담스러워서 싶게 사지 못했는데 이모께성 선물해 주셔서 곧 있으면 나에게 오는책~ 정말 기대된다~

  10. 내가 소장하고 있는 책 중에 하나이다 한 여인의 인생을 날카롭고도 화려하게 그린 소설이다 아름답고도 가녀린 여인의 욕심 쓸쓸한 여인(?) 아무튼 그 시대의 여장부라 할수 있는 여인의 인생을 그린 책이다

  11.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 나에게 딱(!)인 책이다~기회되면 제일~ 먼저 살것이다!

  12.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어릴때 동화책으로 읽어본 책이다 그래서 추억따라 서재로 들어가 동화책을 찾아보았건만 보이지 않는다 한번 사서 읽어볼까~?

  13. 선생님이 적극 추천해 주신책이다~ 소위 우리반에서 책을 많이 읽는 책 벌레인 친구가 추천해준 책이기도 하다

  14. 그냥 제목부터 나를 확 끌어당기는 느낌이랄까~? 그리고 어디서 많이 본 책 제목중에 하나여서 인지 그냥 소장하고 싶은 책이다

  15. 정말정말 책 읽기 싫을때 읽으면 좋을것 같은 책이다 그냥 보기만 해도~ 마음이 훈훈하게 편하는 책 친구가 열렬하게 읽고 있길래 옆에서 잠깐 본 책이다 돈의 여유가 생기면 사고 싶은 책 중에 하나이다

  16. harry potter를 좋아하는 나에게 harry potter펜에게는 필수적인 요소인것 같다 여러분도 다 아실것이다~ harry potter에서 편지를 쓸때 뒤에 쓰는 것~ ^-^

  17. 우연히 다른 님의 리스트를 돌아다니다가 발견한책 예쁜 글 그림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딱 안성마춤일 듯하다~!돈이 된다면 꼭사고 싶은 책이다!

  18. 예비 수험생이나 다름없는 내 나이 18!~대학교에 대한 기대반 두려움 반으로 꽉차 있는 나에게 왠지 희망을 심어줄것 같은 책 일것 같다

  19. 드라마를 좋아하지만 막상 연애설같은 책은 많이 읽어 보지 않은것 같다 나도 나이가 먹어짐에 따라 이런책에 관심이 가는 이유는 무엇일까?

  20. 얼마전에 이모부께서 동생에게 선물해 주신 책이다 기회되면 나도 읽어봐야지~

  21. 저는 특히 머릿결이 좋지않은데 여러분은? 친구의 적극 추천으로 저두 하나 사려구 해요 18개 들어 있대요~ 쓰고 효과 있으면 글 다시 올릴께요~

  22. 저도 한번 사서 보고 싶네요 ^-^

  23. 영어 공부가 필요하세요? 다른 님의 사이트를 돌아다니다가 발결한 책입니다 저도 이 책을 읽으로면서 아레 디비디를 보면 영어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하는데 여러분은 어떠세요?

  24. 저는 동화책을 좋아해요~ ^^ 그래서인지 이렇게 가끔씩 책 구경을 할때마다 저도 모르게 이렇게 리스트로 옮기게 된담니다 친구한테 사달라졸라볼까요? ^-^ㅎ

  25. 창녀인 마리아가 사랑을 찾아가는 이야기에요 중학교때 친구가 열심히 읽고 있길레 열심히 옆에서 저도 껴서 읽어본 기억이 나네요 글씨체가 굉장히 톡톡튀는 감성이 풍풍한 내용이 많이 적혀 있었던 거로 기억되네요 ^^

  26. 여러분은 클림트를 아세요? 저는 잘 모르느데; 혹시 클림트에 대해 아시는 분은 코멘트좀 남겨주세요~ ^-^

좋아요
댓글
0
작성일
2006.1.9

댓글0

빈 데이터 이미지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