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구입

ohyea95
- 작성일
- 2011.8.6
추가한 순
말이 필요없는 책★★★★
책이 너무 난해하고 지루해요... 정서적으로 안맞음. 오~손이 안가...
마치 내가 유럽에 갔을때 느꼈던 설레임들을 느낄수 있는 ... 그래도 별 감흥은 못느낌.ㅋ
초반에 몰입이 안되다가 갈수록 흥미로워지는 책~책의 마지막이 궁금해지는 이야기..
4살 꼬맹이가 세상을 살아가는 이야기...대단하지요~
그저 가슴 따뜻한 책~
뿌리깊은 나무 대조 열심히 독서중
두명의 천재가 펼치는 두뇌게임...마지막 결말이 대박이에요~ ★★★★
우연찮게 발견한 정말 재미있고, 인생을 한번쯤 생각해볼수 있는 좋은책. ★★★★★
정말 사랑하고픈 책~★★★★★
기발한 상상력~~~ 추천★★★☆
4권전체가 똑같은 여행기라 점차 흥미가 떨어짐.★★★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오히려 더 잼있는듯.★★★★
정말 엑셀 백과사전. 있음 많은도움이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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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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