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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 재미있게 배우는 영어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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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온지 얼마 안 된 신간이다. 게다가 Opposite반대말, Shape모양, Time시간, Colours색깔, Numbers숫자 등 같이 나온 시리즈의 책과 함께 보면 더 좋을 듯 하다.

  2. 유아들만 볼 수 있는 그림책이 아니라 제법 두께가 나가는 영어 그림사전이라고 할 수 있는 책이다. 최근에 나온 책인데 그림도 너무 재미있고 영어 단어 수준이 꽤 높다. 생각하는 ABC라는 제목에 걸맞게 단어의 뜻을 생각해보는 재미도 있고, 아이가 참 좋아한다. 영어 처음 배우기 시작한 유치원 아이들과 초등학교 저학년에게 좋을 듯 싶고 또 영어를 어느 정도 배운 아이들에게는 내 영어 단어 실력이 어느 정도일까 가늠해보는 것도 좋을 듯 싶다.

  3. 명화와 함께 하는 숨은그림 찾기 시리즈는 모두 다섯권. 그 중 ABC 순서대로 따라가며 멋진 그림을 감상까지 할 수 있는 책. 나머지 그림책과 함께 보면 더 좋은 효과를 느낄 수 있고 ABC미술관 책과 같이 보아도 좋을 듯하다.

  4. 공룡을 좋아하는 우리 아이에게 딱 알맞은 ABC 책이다. A는 알로사우루스, B는 바리오닉스, C는 코일로피시스, 그리고 계속해서 마지막에 나온 알파벳 Z에서는 제피로사우루스를 만날 수 있다. 다양한 26마리의 공룡 친구들을 그림과 설명까지 알 수 있는 멋진 책.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선물용으로 안성마춤이다.

  5. 아이에게 키퍼가 주인공인 비디오 테이프가 하나 있다. 그런 후 키퍼가 나오는 책을 보면 정말 좋아해서 하나씩 구입하게 된 책 중 하나이다. 귀여운 강아지 키퍼와 함께 ABC 순서대로 따라가면서 알파벳과 단어를 익혀볼 수 있다.

  6. <기차 ㄱㄴㄷ>의 저자가 쓴 책. 아이 어릴 때 <기차 ㄱㄴㄷ> 책을 너무 재미있게 읽었기에 이 책이 나오고 관심을 안 가질 수 없었고, 역시 아이랑 보면서 그 느낌은 대만족이었다. 커다란 A가 숨어 있는 집 앞에 소문자 a모양으로 몸을 동글게 말고 있는 악어가 등장하고... 내용이 너무 멋지고 줄거리를 따라가는 재미가 대단한 책. 아마도 어린 아이들이라면 이 책을 몇 번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알파벳을 다 익힐 수 있을 것 같다.

  7. 아직 보지 않은 책인데 도서 검색을 하다 발견한 책. 행사라 가격도 저렴해서... 탭을 잡아당기면 영어 단어에 해당하는 그림을 볼 수 있다는데... 아이들이 너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ABC책인 것 같다.

  8. 단순히 ABC로 시작하는 단어가 나오는 책이 아니라 미술 작품을 모아놓은 책이기 때문에 멋진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책이다. 미술에 대한 관심을 같이 가질 수 있는 책이고 메트로폴리탄에 있는 그림이라고 하니 나중에 직접 이 책에 나온 작품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긴다면 그야말로 환상적일 것 같다.

  9. "A is for Astronaut" 이라는 문장과 함께 또 ''A로 시작하는 Astronaut’이라고 한국말로 함께 되어있다. 영어 문장과 번역이 함께 되어있고 알파벳 26자 내내 반복이 되기에 다른 영어 단어를 사용할 때도 응용할 수 있는 문장을 배우게 된다. 또한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의 형태가 플랩북인데 이 책에 플랩을 하나씩 들춰가며 영어 단어와 문장을 익힌다면 영어 교육 효과도 클 것이다.

  10. 말이 필요없는 작가 "존 버닝햄"의 아기 그림책 중 하나. 각각의 알파벳에 해당하는 그림을 얼마나 생각하며 그렸을까 느낄 수 있는 책. 다른 존 버닝햄 책의 그림처럼 작가의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그런 책이다.

  11. 안노 미쓰마사의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책이다. 개인적으로 일본 작가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림책 작가 반열에 들었다는 것이 부럽기도 하고... 또 글 없는 그림책을 많이 쓴 작가의 개성을 이 책에서도 한껏 만날 수 있으리라 여겨진다.

  12. 세밀화가 얼마만큼 정교할 수 있는지 이 책 역시 너무나 멋지게 알려주는 책이다. 아주 단순한 ABC 책이기 때문에 어린 유아들부터 볼 수 있고 또 사진도 좋지만 섬세한 그림을 통해 아이들이 보는 느낌은 또 다를 것이다 생각해본다.

  13. 노부영 시리즈는 아이들 영어 교육하기에 정말 좋은 동화책 시리즈이다. 더군다나 닥터수스는 너무나도 잘 알려진 책이기에... 특히 이 책에서는 각 단어만 나온 것이 아니라 A는 "Aunt Annie''s alligator" 이렇게 A가 세 번 나오는 문장으로 만들어졌고, 역시 C는 "Camel on the Ceiling"같이 되어있어 영어 문장을 테이프를 따라 자연스럽게 외울 수 있어 더욱 영어교육에 도움이 되는 책이다.

  14. 아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메이지 플랩북이다. 다른 메이지 책에 비해 ABC 순서대로 단어가 플랩 안에 숨겨져 있기 때문에 이야기는 없지만 각각의 알파벳이 나온 플랩을 들추며 어떤 단어가 있는지 맞춰보는 것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놀이가 되는 것같다.

  15. 칼데콧상 수상작이라면 당연히 멋진 그림을 볼 수 있겠지요. 더불어 작품성도 함께... 알파벳이 어떤 사물로 변하는지 살펴보는 그림이 정말 재미있다. 요술쟁이라는 말이 참 잘 어울리는 책이다.

  16. 집에 있는 이 책은 빅북인데... 여기 나온 책은 사이즈를 몰라서... 예전에 영어서점에서 빅북으로 구입한 책인데 책이 커서 좋고 책 가득 알찬 내용이 들어가 있어 정말 마음에 드는 책이다. 영어 ABC로 된 단어와 그 단어가 들어간 짧은 문장이 함께 나오는 책이기 때문에 활용도가 높다. 책 뒤에 Shapes, Opposites, Numbers 등의 내용이 첨가되어 있어 알파벳을 익히는 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영어 학습을 할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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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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