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꼭! 읽고 싶은 경영/경제 명저

open80
- 작성일
- 2006.1.27
경제사의 흐름을 재미있게 따라갈 수 있는 책, "Dr. Strangelove's game"이라는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경제학자들의 사상이 체계적으로 정리되지 못한 아쉬움을 더해 읽고 있는 중~
"최고 수준의 지적인 경제학 게임을 원한다면..."이라는 한 독자의 서평이 마음을 끌어당겼다. 지적 욕구의 충족이라는 목표에 매우 적합할 듯~ "죽은 경제학자의 살아 있는 아이디어" 이후 가장 재미있는 경제학 서적이라는 평가도 있었다.
2006년 상반기에 집중할 도요타 관련 서적 첫번째, 도요타는 고객과 사회 그리고 경제를 위한 가치 창출을 어떻게 이루어냈는가?
2006년 상반기에 집중할 도요타 관련 서적 두번째, "도요타 방식에 대해 이 책 만큼 알찬 책은 없었다"는 추천에 부푼 기대감을 갖게 됬다.
2006년 상반기에 집중할 도요타 관련 서적 세번째, 독특한 경영 방식으로 성공을 거둔 도요타의 조직과 인재 관리 노하우를 알려줄 것 같은 책.
제목으로만 들었던 "폴 케네디의 강대국의 흥망", 과거의 역사를 통해 미래를 예견할 수 있는 혜안을 제공해 줄 것이라 기대한다.
YES24 회원 리뷰 별 5개에 빛나는, "기가막히게 잘 쓴 자본주의 역사"라는 추천이 반드시 읽어봐야겠다는 결심으로...
'구구절절 옳은 내용과 나름대로 효과적인 방법들, 저자의 신념에 찬 말투와 열정적인 동기부여로 이루어져있긴 하지만 기존의 자기계발서적들과 크게 다른 점이 없는 그저그런 내용'이라는 악평에도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였다는 이유로 한 번쯤 읽어보고 싶은 책!
독특한 편집 형태가 괴팍하고, 창의적이며, 개성적인 혁신의 사고 방식을 반영하고 있는 듯하다.
'역사상 가장 위대한 경영서'라는 찬사가 궁금증을 자아내는 책, 나도 초우량 기업에 다니고, 만들고 싶다!
"좋은 기업은 많지만, 위대한 기업은 많지 않다."는 명구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네 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에 대해 찾아보면서 알게 된 책, "친구들이 무엇을 하는가에 의해 자기를 평가하지 말고 자신의 목표에 의해 자기를 평가하라"
단명하는 기업이 아닌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비전기업이 되기 위한 전략을 제시하는 기업의 경전과도 같은 책이라는 찬사가 기대감을 갖게 한다.
전작 초우량기업의 요약이자, 확장판! 가격과 분량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마음이 끌리는 책... 톰 피터스는 21세기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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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6.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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