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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dosa

2004년에 내가 읽은 소중한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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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처음엔 따분한 느낌이 들지만 다 읽고 나면 작품에 깊이가 느껴진다.

  2. 작가의 명성과 제목의 유명세때문에 샀다. 역시 고전은 시대가 흘러도 가치가 쉽게 변하지 않는다. 그게 고전의 매력이다. 요즘에 고전에 손이 많이 간다. 고전은 현대 문학의 모든 소재를 공급했다. TV에 나오는 단편 이야기들은 다 고전에서 왔다.

  3. 7권은 왜 안나오는거야?

  4. 활자보다는 소리화된 내용이 더 괜찮았음. 이 것때문에 매주 목요일마다 골든 디스크 들을려고 별 짓 다했음. 이렇게 책으로 나오니 감사, 다른 작품들도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5. 강남터미널에서 산 책, 고전의 위대함을 느낄 수 있음. 고전이란 시대를 아울러 적용되는 것, 현대의 많은 방송 소재로 사용됨

  6. 리스크업이 바람 피워봤으면 좋겠다. 애인도 없으면서..

  7. 배철수의 음악캠프 중에서 잠깐 소개된 책, 내용은 단순하지만 읽다보면 뭔가 자신을 돌아보고, 소중함을 느끼게 됨

  8. 읽다보면 마음 한 구석이 먹먹해지면서, 때론 얼굴에 잔잔한 미소가 드리우는 책, 누군가에게 선물해주고 싶은 책, 많은 사람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책, '연어'만큼 소중한 이야기들...

  9. 반복되는 이야기가 작품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같다. 하지만 연애를 하면서 상대방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한번쯤은 생각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내가 모르는 어떤 것이 상대방 마음에 들어앉아있다. 그것을 당사자는 모른다. 시간이 흘러 또다른 경우를 접하게 되면 그때야 비로소 느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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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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