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 책읽는 주말

oridosa
- 작성일
- 2009.1.24
저마다의 상처를 지닌 사람들이 모인 다다 심부름집. 그곳에서 그들은 자신의 상처를 치유하고 서로를 이해한다. 가볍지만 재미있고 인생의 깊이를 느낄 수 있다.
올바른 부자는 돈을 많이 지닌 사람이 아니라 사회에 건전한 기여를 많이 한 사람이다. 부자의 철학에 대해서, 인생에 대해서 얘기하는 책.
망각은 곧 삶의 여유. 인생은 조급하지 않게, 틈을 보이며 살아야 한다. 버려야 새로운 것을 채울 수 있다. 잊어야 새로운 것을 기억할 수 있다. 잊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마음 편하게 버려라..
존재의 이유에 대해서진솔하게 탐구하는 외로운 언더그라운드 맨
새로운 틈새직업, 자유기고가에 대한 안내서. 관심있는 사람들에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입시, 취업, 돈벌이를 위한 글쓰기가 아닌,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을 표현하고 성장하는데 도우이 되는 글쓰기를 강조하고 있다.
로맨스 소설 번역가의 제멋대로 기분풀이식 번역..
하루 15분 절 운동으로 인생을 변화시키자.
최고의 추리소설이라 할 만하다. 포와로의 치밀한 추리력이 돋보이는 작품.
영화속 스파이가 되고 싶은가? 그럼 첩보국에 취업을 해야한다. 아니면 이 책 읽으면서 분위기라도 잡자.
독서의 참맛은 천천히 읽는 것. 천천히 읽음의 중요성을 접할 수 있는 좋은 책. 이젠 빨리, 많이 읽어야 한다는 부담감에서 벗어나야 할 때다..
최고의 스릴과 서스펜스를 느낄 수 있는 추리소설
도대체 형이상학이란 무엇인가
과학 글쓰기의 교과서급이 되는 책. 글쓰기 관련 책들은 많이 나와있지만 기준이 되는 참고서를 하나쯤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이 책이면 그 역할을 충분히 할 것이다.
남들에게 과시하는 심리에 대해서 우리에게 할 말이 많은 책. 과시도 전략이다. 허영만 피할 수 있다면, 과시는 훌륭한 처세가 될 수 있다.
잘 먹고 살라고 열심히 공부하고, 돈 벌었는데.. 결국 인간에게 남은 것은 무엇이지? 자본주의는 결코 우리 모두를 잘 살게 해주지 않는다. 몇몇을 잘 살게 해줄 뿐이다..
문명은 발달했지만, 인간은 진화한 것 같지만.. 인간은 여전히 원시인의 단계에 머물러있다.
생활과 동떨어진 학문은 쓸모가 없다. 심리학이 이론서에 머물지 않고 인간의 삶 속으로 들어올 때 진정한 인간을 위한 학문이 될 것이다.
느린 보폭, 서정성 짙은, 전형적인 일본인다운 소설이다. 고서점에 대해서 잠시 생각해 볼 수 있고, 책을 사랑하는 것에 대해서,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다.
게으름에 대한 고찰. 게으름은 우리의 적인가, 안고 가도 괜찮은 것인가.. 효과적인 게으름 대처법에 관한 책.. 모두 부지런해집시다.
결혼과 불륜, 사랑과 배신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깃거리. 진화심리학의 재미가 가득..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의 최고 작품으로 평 받는 소설. 치밀한 구성이 돋보이는 작품. 간만에 두뇌운동 좀 해보자.
경쾌한 사랑론. 사랑이라니.. 도대체.. 사랑은 먼저 자신을 아는 것이다. 사랑했다는 기억만으로도 사랑은 영원할 수 있다. 둘이 사랑했던 것을 같이 기억하는 것..
버리고, 닦고, 정리정돈하는 단순한 청소 행위만으로도 성공할 수 있다. 성공의 출발은 자기 자신을 아는 것이고, 청소는 자신의 장점을 찾고, 자신이 진정 잘하는 일에 집중하도록 자신을 돕는다.
생태 환경의 파괴를 이야기하는 책, 경제논리의 개발보다 앞서서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들.. 인간성의 회복.. 더불어 살기.. 그러기 위해서 우리가할 일은 무엇일까..
책을 내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다. 책을 출판하는데 있어서 필요한 모든 것이 처음부터 끝까지 잘 나온 것 같다. 읽어보고 나도 책 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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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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