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

otada
- 작성일
- 2005.11.25
수능준비할때 독해능력좀 높일까 해서 샀는데 효과만점이었다. 영화를 떠오르면서 봤기때문에 더 쉬운건지도 모르겠다. 특이하게도 나는 이름에서 헤맸다는;; 개인적으로 책보다 영화가 더재밌는것같아 1권에서 끝냈다.
동네서접에서 내가 산책은 캐나다판인것같은데 yes24엔 없었다. 똑같이 페이퍼북으로 크기도 작고 종이도 갱지고~ 흥미진진하게 읽기 시작했는데 모르는 단어마다 '떨고있다''무서워하다'뭐이런 종류의 단어들이었는데 역시 처음본 단어들이라 책의 분위기가 와닿지않았다.초급자에겐 절대 권하지않는책.
한달을 넘겨서야 온 책. 역시나 칼라와 일러스트가 있는 귀여운 책이라서 받자마자 기분은 좋았다. 귀엽게?? 이야기를 풀었는 이작가 너~~~~~~~~무 좋아~~ 역시나 2도 사야겠다^^
일러스트가 너무 재밌다. 얕은 일본어실력임에도 불구하고 읽다보면 뭔내용인지 알겠다. 웃기도 했음. 아직 훝어보기만 해서 그런지 공부에 도움은 안줄듯 싶다.(실은예전에 읽은 그림이 있는 원서를 보면 그림을 보고이해하기 때문에 공부는 하나도 안된다는 말이 생각나기도 한다) 이외로 내려읽기가 쉬웠다. 꽤오래전 이야기를 써놔서 놀라기도 했음.80년대부터 시작하던데..;;
뭐 그렇고그런얘기가 써있는데 얇고 하나하나 내용이 길지않아 잠깐짬을내어 읽어보기좋다. 영어가 굉장히 똑?딱? 이란 느낌을 주던데 내가 이상한건가..;;
영국갈때 한국만화책갖고가기는 좀 그럴것같아서.(아니,만화책차제를 가져가는것자체가 좀;;) 그나마 원서가 낫지않을까?? 왠지 영어배우러 가서 일본어실력만 늘어올것같다.우선 차근차근 모아보자는 의미로~ 한꺼번에 사면 부담돼^^;
노다메 말이필없을정도로 내가 구입하는 것만봐도,그것도 한권에 오천원씩하는걸말이지, 재밌는 책. 라이센스판으로 사구 데스노트를 원서로 사려했는데 이미 라이센스데스노트1권이있어서..걍바꿨다. 솔직히 독해도 자신없었고;;
노다메는 일주일만에 와서 너~~~~~~~~~~~무 좋아^^
- 좋아요
- 6
- 댓글
- 0
- 작성일
- 2005.11.25
댓글0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