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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무협 장르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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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영도 님의 에소릴의 드래곤 단편 목적 구입.^^

  2. 이수영님의 작품. 윤석진이라는 필명으로 조금은 다른 분위기의 글이지만 이수영님 특유의 잔잔한 즐거움이 남아있다. 호접지몽 같은 내용의 소설.

  3. 판타지 풍 몬테크리스토 백작. 중세시대 느낌이 물씬 풍겨나오는 작품으로 캐릭터들이 개성이 살아 넘친다. 퀄리티가 매우 높다.

  4. 차원이동물은 흔하지만 이정도 퀄리티를 지닌 것은 찾기 어려울 듯 싶다. 소설가인 지운이 현대인의 지식을 응용해서 정치, 문화, 종교를 아우르며 대륙에 영향력을 펼치는 이야기. 현실적인 면에 적절히 흥미요소를 가미하여 카타르시스를 맛볼 수 있다.

  5. 게임소설로 20권을 넘긴 것은 이소설이 처음이지 싶다. 아직 완결이 나지 않았다. 게임소설을 읽는 사람은 누구나 읽어 봤을 법하다. 수전노에 노가다 주인공의 이야기가 매우 유쾌하다.

  6. 멸망직전에 왕국의 마지막 유저가 게임내의 대륙을 평정하는 이야기라고 할까. 꽤나 먼치킨이지만 봉이김선달과 같은 식이라 재미있게 보았다.

  7. 하수이지만 고수의 풍모를 가진 주인공이 점차 고수가 되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전개 해 나간 무협소설. 유머러스 하면서도 여러가지 인용을 해서 나름 교훈적이기도 하다. ^^

  8. 심각한 먼치킨임에도 불구하고 나를 매료해 버린 소설. 무협, 판타지로 이어지는 데 주인공 천우의 성격도 그렇고 전개도 그렇고 이상할 정도로 맘에 든다.

  9. 가장 처음 읽은 무협소설이자 차원이동물의 시초라고 해야하나, 현재 20권을 초과 했으나 아직 완결이 나지 않았다.....초기 장르 소설이니 만큼 퀄리티는 높다.

  10. 처음으로 읽었던 게임소설. 게임소설 중 초기작이지 싶다. 지나치게 극적이지 않고 차근차근 스토리를 풀어나가는 것이 꽤 재미있었다.

  11. 곧 구입예정.....

  12. 가즈나이트 시리즈 중 4번째 작. 지크가 주인공으로 지크의 세계를 주무대로 하기 때문에 현대SF물이라고 볼 수 있겠다. 다만 가즈나이트 본 세계와 미묘하게 사건사고가 다르고 마지막에 너무급하게 끝낸것 같아 아쉽다.

  13. 가즈나이트 시리즈 3번째 작. 리오와 지크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되고 (나머지 인물들은 마지막에 약 두줄 가량으로 정리된다;;) 새로운 세계관에서 드래곤라이더 '반'이라는 소년의 성장스토리라고 할까.

  14. 가즈나이트 시리즈 2번째 편. 가즈나이트가 리오를 중심으로 전개되었다면 이노센트는 휀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그래도 리오가 반 정도를 차지하는 것은 사실이지만...가즈나이트 시리즈 중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든다.

  15. 가장 처음으로 읽은 판타지 소설. 마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생생한 전개에 캐릭터마다 개성이 넘친다. 장편임에도 술술 읽혀진다.

  16. 해적과 공주와 노예의 이야기. 속도감 있는 전개로 손에 땀을 쥐게 한다.

  17. 드래곤 라자의 후속작. 그 뒷이야기라고 볼 수 있다. 드래곤 라자의 감동을 그대로 이어나가는 것 같다.

  18. 역시 SF단편작 이영도님 작품은 얼터너티브 드림과 배경을 같이 한다.

  19. SF물 이영도님 단편과 함께 여러 단편들이 수록되어있다.

  20. 이영도님 단편작.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책이다. 어느 마을의 보안관이야기와 (드래곤 라자로 익숙한) 마법사와 그 제자 이야기. 하나하나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 양장본으로 구입했다.

  21. 드래곤라자의 10주년 기념작. 반가운 인물이 눈에 보인다.

  22. 이미 일반으로 샀음에도 양장본으로 또 구입하고 말았다. 한국 판타지 소설의 입문서. 이영도님의 첫 판타지 소설이다.

  23. 8권 완결. 눈물의 마시는 새의 후속작. 역시나 대단하다.

  24. 4권 완결. 동양판타지의 최고봉! 이영도님 특유의 종족관이 잘 반영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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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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