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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작은 통꽃으로 이루어진 해바라기, 선생이 말하는 나무와 숲의 비유와 닮았다.
방철
작성일
2019.4.21
처음 읽는 신영복
글쓴이
이재은 저
헤이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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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14)
방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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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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