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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에 읽어본 책들 중 추천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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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쓰레기로 뒤덮힌 인간 사회를 비꼬는 아주 빽뺵한 소설

  2. <새는 알에서 나오려고 투쟁한다. 알은 세계이다. 태어나려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신의 이름은 압락사스.>내 인생에 커다란 파장을 안긴 한 구절~!

  3. 위선, 폭력, 차별, 편견, 본능에 숨겨진 인간 본연의 모습에 대한 신랄한 조롱

  4. 밀란 쿤데라의 필치는 언제나 만족스럽다. 마지막 결말은 하이라이트

  5. 인간의 본성을 향하여 한발작씩 전진하고, 물음표를 지워나가려는 노력이 엿보이는 책

  6. 바람의 역사를 통해 본 21세기 인류의 모습

  7. 문화인류학 입문서로는 최고~! 논문집이지만, 쉽고 재미있다.

  8. 홍세화씨의 책은 언제나 사람 냄새가 난다.

  9. 여자의 언어로 쓰여진 불륜의 창

  10. 날카로운 비판, 그리고 박노자의 애정.

  11. 수학의 난제를 통해 본 수학의 역사, 그리고 위대한 인간의 지성

  12. 추리 소설의 바이블... ~!

  13. 12살 이후 성장할 필요가 없었던 비루하지 않고 차갑지만 뜨거운 이야기

  14. 추악한 인디언 학살사...

  15. 설탕을 통하여 역사를 읽어가는 독특한 미시사.

  16. 피의 축제, 살육의 춤... 섬에서 벌어지는 살벌한 동화

  17. 고급스런 책읽기. 대작 중의 대작

  18. 말이 필요없는 피천득 최고의 수필집

  19. 인간사의 아련함이 묻어나는 한 장의 흑백사진

  20. 현실의 무게, 노동자의 무게가 짓누르는 압박감에 질식사 할 수도..

  21. 글맛 하나는 최고라고... 해학의 다이너마이트

  22. 물질문명에 폐허가 된 정신과 영혼을 다시 꿈꾸어 보고싶다.

  23. 천사.... 같다....

  24. 와사비같은 진중권의 톡쏘는 글들...

  25. 참을 수 없는 읽기의 어려움. 그러나 읽고나면 잊을 수 없는 책

  26. 너무나 이기적이여서 너무나 이타적인 유전자. 생명의 정의와 가치를 다시 세우는 멋진 책

  27. 내 인생의 마지막까지 함께 할 책. 나를 재발견하게 하고, 주변을 살피게 만드는 마력.

  28. 허구와 진실의 경계를 부순 뻥쟁이 에코의 중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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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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