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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ano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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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왠지 러브레터랑 비슷하다는....많이 울긴했지만 그런점에서 조금은 쓀망..;;

  2. 선물받은책...하루키에 책을 처음 접한 나로서는 놀람을 금치 못했다..위대하다 하루키...어서 다른작품들도 읽어봐야지.. 다양한 인물들의 배치는 그만의 세계를 나눠줌이 아닐까.ㅋ

  3. 연애중독 다음으로 읽게 된 책이다. 블루 혹은 블루 이 제목역시 내 생각과는 다를테지..하며 읽게 되었다. 한 단어로 얘기하면 도플갱어에 대한 이야기다. 나는 이 책을 읽고 한동안 나만의 세계에 빠질 수 밖에 없었다...내게도 그런 일이.....큰 고민을 했던적이 없었던가 무심코 한없이 생각하게 만들었다. 그는 참 묘하다...이런 책을 쓴 그가...또 궁금해진다....

  4. 연애중독으로 읽었다...올해 초에 러브홀릭으로 다시 출판되었다. 야마모토 후미오를 처음 알게 된 책....여자에 대해 그는 무엇을 알고 있었던 것일까...지루한 듯 하면서도 손에서 놓을 수 없는 묘한 매력에...그를 좋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지독한 사랑이야기를 듣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했다면 오산이다...오히려 사랑받고 싶어하고 사랑을 지키는 한 여자의 지루한듯 치열한 사랑이야기다....사랑과 집착의 차이는 무엇인가..

  5. 하루키 작품으로 세번째로 읽게 된 작품이다. 워낙 베스트셀러다 스테디셀러다 해서...더 읽기가 싫었다...그래서 책장에 늘 꼽혀만 왔던 책을 드뎌 손을 뻗게 되었다. 전세계인들이 극찬하는 상실의 시대... 어둠의 저편부터 읽게 된 나로서는 더 반가울 수 밖에 없었다.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시공을 너무도 잘 표현이 되어있다. 왠지 와타나베와 하루키는 어떤 사이일까라는 잠시의 상상과 함께....ㅎㅎ 지독한 삼각관계는 빼놓을 수 없는 관전의 포커스다. 역시.

  6. 하루키의 어둠의 저편 담으로 읽게 되었다. “완벽한 문장 같은 건 존재하지 않아. 완벽한 절망이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 그의 이 한 문장이 그를 다시 바라보게 한다.

  7. 얼마전에 영화로 봤어요..근데 소설이 더 재미있다길래 꼭 보고싶네요~~

  8. 새로나온 판본이라 파격적인 할인쿠폰에 미칠듯한 포인트까지...진화론에 관점에 본 유전자이야기..다소 어려울수도 있겠지만 꼭 읽어보고 싶네요~ 너무 소설만 읽으면 안되잖아요~~

  9. 광기와 우연속에서 역사를 만든 인물들에 대한 얘기.. 어렵지 않고 쉽게 읽을 수 있대요..그리고 다양한 사람들이 나오니깐 질리지도 않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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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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