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하독작

문학,전기,비평서

이미지

사용자 지정 순
  1. 단편이라 다양한 상상력이 돋보인다. 정말 이사람은 어떻게 이런 생각을 다 하고 사는지.

  2. 고양이가 인간의 위선을 비웃는다-도 물론 독특하지만, 이 책을 읽다보면 가끔 폭소가 터지기도 한다. 솔직한 표현들이 웃음을 자아내는 유머집이라 해도 될 듯.

  3. 어릴적 객기로 읽었다. 왠지 저 많은 분량을 읽으면 내가 자랑스러울것 같아서. 토지을 일고 나서 한동안 단편소설은 보지도 않았었는데..

  4. 읽으려고 구입했는데 미국오니라 두고와서 아직 읽지 못하고 있는책

  5. 성행위를 여성의 입장에서 담담하고 꼼꼼하게 그리고 객관적으로 서술한 점이 돋보였습니다. 그 미묘한 감정의 성질들을 언어로 그렇게 잘 포착해내었는지,, 작가의 예민함에 혀를 내두르기도 했어요. 누구는 불륜소설이라 폄하하기도 합니다만... 이 책을 읽고 <카트린 M의 성생활>같은 책을 쓸 수 있는 작가는 어쩌면 전경린이 아닐까 생각했어요.

  6. 내가 갖고 있는 몇 안 돼는 것들 중에서 가장 애착이 가는 책. 그래서 내가 좋아하는 애한테 빌려줬던 책. 한 달이 지나도록 아직 돌려받지 못한 책. 그래서 더욱 소중한 책.

좋아요
댓글
0
작성일
2004.2.4

댓글0

빈 데이터 이미지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