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작위로 뽑은 나의 명반들☆

petitcherie
- 작성일
- 2004.8.1
추가한 순
정말 재밌게 본 블랙 코미디 영화였습니다. 조용하면서도 유쾌하면서도 음악과 잘 어울렸죠.
종종 엔야와 비교되기도 하는데요, 로레나의 음악은 엔야보다는 좀더 무겁고 전설적이죠.
비요크처럼 아이슬랜드 출신의 음악가입니다. 아이슬랜드의 가수들은 분위기가 특이하죠.^-^
라디오헤드의 음반중에서 제가 제일 첫번째 샀던 음반이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반이기도 하지요.
오랜 기간동안 준비한 음반이라는군요. 그런만큼 듣기에 좋습니다.
마돈나의 음반중에 가장 수작이라고 평가받는 "music" 입니다. 여자를 잘 대변해주는 음반인것 같습니다.
몽롱함의 극치!! 마약한대 맞은 것보다 더한 나른함을 느낄거에요.
특이한 앨범 자켓입니다. 핑크플로이드의 앨범 사진 디자인을 맡았던데 라는군요.
이 음반을 들으면 분명히 여행가고 싶어질거에요.
마돈나가 아티스트로 한발짝 더 다가선 앨범.
셜리 맨슨의 강렬하고 허스키한 보이스가 매력적인 음반입니다.
음악은 아름답지만 가사는 독설적인 특이한 밴드 벨 앤 세바스챤의 스토리텔링 ost입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반입니다. 이 앨범은 듣고 있는 동안은 내가 마치 얼음나라에서 동안의 마녀와 마주치고 있는 느낌이 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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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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