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사(正史)보다 재미있는 야사(野史)

pewit
- 작성일
- 2005.5.26
정말 재미있게 한국역사 전체를 꿰뚫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정말 재미있어요.
고등학교 교사들이 최고로 꼽은 역사책입니다. 그거 하나로 충분하죠.
야사를 다룬 책의 대표작이라고나 할까요.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를 중심으로 재미있게 한국사 전체를 이끌어 나갑니다. 전체 3권인데 모두 보세요. 정말 재미있습니다.
'고려시대에 고려장이 있었을까?' 뭐 이런것에 대한 해답도 있구요. 정말 재밌있게 고려시대를 느낄수가 있어요.
상대적으로 고려시대는 관심을 덜 받는 시대이죠. 조선시대나 삼국시대에 비해 고려시대는 인기가 없습니다. 중간에 껴서 그런데 무려 500년이나 되는 고려시대를 제대로 한번 파헤쳐 보세요. 우리가 몰랐던 많은 역사들이 정말 새롭게 다가옵니다.
한국역사연구회에서 펴낸 유명한 '어떻게 살았을까?' 시리즈 인데요. 이쪽분야에서 굉장히 유명한 책입니다. 시리즈 모두 사서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근데 품절되었네요. 정말 유익한 책입니다. 구해서 보세요.
정사는 기록자의 역사이죠. 정사가 모든 역사를 대변한다고 볼수는 없습니다. 조선시대를 야사로 느껴보세요.
제목 그대로 야사로 엮은 조선의 이야기네요. 조선은 그나마 최근의 역사이기 때문에 아직까지 민간에서 전해오는 이야기도 많고 해서 이런책을 쓰는 것이 가능한가 보네요. 재밌겠네요.
우리가 정말 몰랐던 우리나라 역사의 숨어있는 구석구석의 비밀을 파헤친 역사스페셜을 책으로 엮었네요. 방송을 정말 재밌게 봤는데요. 숨겨진 역사를 파헤치는 일이 얼마나 재미있는 일인지 깨닫게 해준것 같습니다.
조선시대 사람들의 생활상을 직접체험해 보세요. 딱딱한 역사서가 아닌 이야기로 재미있게 풀어쓴 책입니다. 정말 재미있어요.
베스트셀러 '어떻게 살았을까?' 시리즈인데 워낙 인기가 좋다보니 개정판도 나왔네요.
고대사 연구만큼 이견이 분분한 것이 없습니다. 사료가 정말 부족하기 때문이죠. 한국 고대사의 진실을 이책과 한번 파헤쳐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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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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