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롱

'나만의 보물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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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지정 순
  1. 여행은 즐거움을 낚는 낚시...

  2. 여행준비는 완벽하게////////

  3. 이제는 건축가도 예술가다.

  4. 하루하루가 소중한 우리들 잘 보내셨나요?

  5. 순정만화라면 질색인 저에게 이 책은 참 따뜻했습니다.

  6. 아홉살을 벌써 훌쩍 넘겨버린 저이지만 아직도 전 아홉살을 추억하고 있습니다.

  7. 우리의 뇌는 아직도 많은 베일에 가려져 있습니다.

  8. 이 책을 읽고 생물학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9. 아버지의 따뜻한 마음씨를 느낄 수 있었던 DVD.

  10. 강인한 암탉 잎싹을 닮고 싶다.

  11. 정말 소매치기도 뉴턴을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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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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