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보물창고'

메롱
- 작성일
- 200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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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은 즐거움을 낚는 낚시...
여행준비는 완벽하게////////
이제는 건축가도 예술가다.
하루하루가 소중한 우리들 잘 보내셨나요?
순정만화라면 질색인 저에게 이 책은 참 따뜻했습니다.
아홉살을 벌써 훌쩍 넘겨버린 저이지만 아직도 전 아홉살을 추억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뇌는 아직도 많은 베일에 가려져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생물학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아버지의 따뜻한 마음씨를 느낄 수 있었던 DVD.
강인한 암탉 잎싹을 닮고 싶다.
정말 소매치기도 뉴턴을 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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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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