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박학다식

BKOK
- 작성일
- 2005.11.11
추가한 순
알면 아는 만큼 할 말이 많고, 모르면 모르는 만큼 벙어리가 된다
책을 읽은 사람만이 아는 우리나라 IMF의 Behind Story ...!!!
포커 잘 치는 법을 배우고 싶다고 그랬지 .. 누가 경영학을 배우고 싶다고 그랬나 ...
마지막 장을 덮는 순간 왈칵 쏟아지는 눈물을 훔치려 세정거장을 더 가야했다
겨울은 새벽녘.눈이 내리면 더없이 좋고, 서리가 하얗게 내린 것도 멋있다. 아주 추운 날 급하게 피운 숯을 들고 지나가는 모습은 그 나름대로 겨울에 어울리는 풍경이다.(생략) -사계절 중 겨울-
한달음에 책을 읽고 아산으로 달려갔다. 장군의 큰 칼을 울음소리를 듣고 싶어서 ... 그런데, 그날 휴관이었다.
그래서, 벤취에서 이틀밤을 못잔 잠을 자고 일어났다. 칼의 울음소리대신 내 뱃속의 울음소리만 듣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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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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