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시의 희망의 인문학

주은맘
- 작성일
- 2011.11.16
삶에 대해
하율맘과 대화의 장을 열고, 정치가와 사회문제를 볼때 기초지식을 갖자
난 쓰고 싶다고 생각은 하는데.뭘 쓸지? 꺼리를 못정해 맨날 생각에서만 그친다. 오웰은 왜? 쓸까? 궁금하도다
세상을 지금껏 봐오던 고정된 시선에서 살짝 비껴서 보자! 그들의 시선은 어떤가??
사회과학적 측면의 해안을 갖자.우석훈 님 강의 참 잘 들었지
나의 관심분야 노인복지 상담..!
절판!! 내 맘의 상처입은 아이를 다독여 줄 수 있는 사람은 나 자신이야.
한번의 부정적상처를 치유하려면 다섯번의 긍정적치유를 해 주어야 한다...! 뇌과학적 연구에 토대를 둔 내용이라늬. 마음훈련이 정말로 뇌세포에 영향을 미친다는 걸 보여준다.
괜찮아 라고 말해주자~나에게 너에게
태현이 중학교때 읽어주면 좋을 책이다
뿌리를 거슬러 올라가 보자
전지구적인 해안을 가지려면 읽어볼 만해
와~내가 좋아하는 강신주 작가님! 고작 책 2권을 읽었지만..ㅎㅎ 이 책이 나와 타자를 상담치유하는데 도움이 될 것같다^^
수유너머에서 강의하신 분이구나. 근대철학까지의 간극을 메워주는 쉬운 해설을 기대해본다.
동양사상가를 쉽게 접해보자
철학을 통해 일상에서 어떤 점을 보여줄 수 있을까? 사고하는 뇌로 만들면서 그 순간순간 내가 직면한 문제를 좀 더 낫게 해결하고 싶다!
부산에 유기견보호센터에 동물들을 돌봐주는 친구가 있다. 그 친구를 알고 난 후 동물을 보는 무덤덤한 눈에서 따뜻한 눈으로 바뀌었다.
장정일 작가가 각각의 책에 대해 가진 느낌.생각을 듣고 싶다.
내가 꿈꾸는 해외여행이 바로 도서관과 카페순례이다.ㅎㅎ 다정한 벗이 있담 좋겠지만 없어도 책이 있잖아^^
인간이해 철학 전반을 두루 가볍게 훑기에 좋을 듯 하다. 읽으면서 내가 집착하는 쪽는 어디인지 되짚자.
청소년 인문학을 재미나게 읽었따. 이책도 재미있어서 철학이라는 부담을 벗고 즐기리라.
사람과 사람사이의 소통이 있을때 더욱 값지다. 이젠~타자에게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싶다.
고전에 대한 막연한 어려움이 있어 쉽게 재미를 못붙이는데 이책을 꼭 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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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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