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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은맘

도로시의 희망의 인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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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삶에 대해

  2. 하율맘과 대화의 장을 열고, 정치가와 사회문제를 볼때 기초지식을 갖자

  3. 난 쓰고 싶다고 생각은 하는데.뭘 쓸지? 꺼리를 못정해 맨날 생각에서만 그친다. 오웰은 왜? 쓸까? 궁금하도다

  4. 세상을 지금껏 봐오던 고정된 시선에서 살짝 비껴서 보자! 그들의 시선은 어떤가??

  5. 사회과학적 측면의 해안을 갖자.우석훈 님 강의 참 잘 들었지

  6. 나의 관심분야 노인복지 상담..!

  7. 절판!! 내 맘의 상처입은 아이를 다독여 줄 수 있는 사람은 나 자신이야.

  8. 한번의 부정적상처를 치유하려면 다섯번의 긍정적치유를 해 주어야 한다...! 뇌과학적 연구에 토대를 둔 내용이라늬. 마음훈련이 정말로 뇌세포에 영향을 미친다는 걸 보여준다.

  9. 괜찮아 라고 말해주자~나에게 너에게

  10. 태현이 중학교때 읽어주면 좋을 책이다

  11. 뿌리를 거슬러 올라가 보자

  12. 전지구적인 해안을 가지려면 읽어볼 만해

  13. 와~내가 좋아하는 강신주 작가님! 고작 책 2권을 읽었지만..ㅎㅎ 이 책이 나와 타자를 상담치유하는데 도움이 될 것같다^^

  14. 수유너머에서 강의하신 분이구나. 근대철학까지의 간극을 메워주는 쉬운 해설을 기대해본다.

  15. 동양사상가를 쉽게 접해보자

  16. 철학을 통해 일상에서 어떤 점을 보여줄 수 있을까? 사고하는 뇌로 만들면서 그 순간순간 내가 직면한 문제를 좀 더 낫게 해결하고 싶다!

  17. 부산에 유기견보호센터에 동물들을 돌봐주는 친구가 있다. 그 친구를 알고 난 후 동물을 보는 무덤덤한 눈에서 따뜻한 눈으로 바뀌었다.

  18. 장정일 작가가 각각의 책에 대해 가진 느낌.생각을 듣고 싶다.

  19. 내가 꿈꾸는 해외여행이 바로 도서관과 카페순례이다.ㅎㅎ 다정한 벗이 있담 좋겠지만 없어도 책이 있잖아^^

  20. 인간이해 철학 전반을 두루 가볍게 훑기에 좋을 듯 하다. 읽으면서 내가 집착하는 쪽는 어디인지 되짚자.

  21. 청소년 인문학을 재미나게 읽었따. 이책도 재미있어서 철학이라는 부담을 벗고 즐기리라.

  22. 사람과 사람사이의 소통이 있을때 더욱 값지다. 이젠~타자에게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싶다.

  23. 고전에 대한 막연한 어려움이 있어 쉽게 재미를 못붙이는데 이책을 꼭 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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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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