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독서

pinksara
- 작성일
- 2014.5.7
부자들의 자녀 (경제)교육이 더 맞는 타이틀인듯. 어떻게 돈을 버는지가 아니라 기존에 있는 돈을 지키는 것에 대해서.
히틀러는 유능한 거짓말쟁이; 양심적 거짓말쟁이는 변호사 등 직업군에서 능력발휘 가능(516/붓다다윈)
공생은 진화에서 규칙과도 같음; 세포는 뚜렷한 경쟁-공생관계 나타나지 않음. 적대적이더라도 한 순간에 공생관계를 이루며 진화해옴; 공생관계라는 증거는 결국 무형(공생식물이 자신의 부분을 점진적으로 잃으며 숙주세포로의 몸으로 들어감); 시너지효과를 높이는 집단의식>한 개인의 능력치(붓다다윈/521-522)
과학은 '사실'이지 '진실'이 아니라는 것; 한 과학적 사실을 어떻게 해석하는지는 인간의 사상에 달려있다는 것을 다시금 느낌; 적자생존이라 받아들이고 현재 사회구조를 수긍하고 납득당할 것인지...(508)/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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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적 국가개입주의; 장기적으로 우리는 모두 죽는다; 큰 틀에서 기존에서 벗어난 혁명적인 아이디어를 만들어낸 케인스vs 비관론적 자유경제주의 하이에크(516/다프-자본주의)
IQ는 그 사람의 미래, 성공지수와는 무관함; 가드너의 다중이론을 포함하여 현 심리학이 인지과학모델이 베이스로 인지+동기부여를 강조함, but 감성의 영역은 언어나 인지를 넘은 부분; 몰입+무아지경(flow)은 감성지능이 최상의 상태로 최고의 정점에 달했을 때. 도전적인 부분에서만 가능하므로 능력이 개발됨에 따라 더욱 더 강화된 도전영역이 필요함. 집단지능 by 드러커(20C말 인간의 3분의 1이 지식노동자가 될 것이며 지식노동자는 개인워크가 아닌 팀워크); 아이들을 실험했을 때 '기질'은 있는데(e.g. 적극성-소극성 or 낙관-우울) 이 중 적극->소극으로 변한 아이들은 없으나 소극->적극으로 변하는 아이는 1/3정도(환경에 따라 변화 가능) : 아직 감성이라는 영역이 미지수이며 앞으로 연구가 더욱더 되어야 할 부분인 것 같다... (519-520/하워드)
한 사람을 '키운다' 는 진정한 의미의 깨달음+'엄마'의 위대함은 무조건적으로 사랑함으로써 사랑하는 법을 몸소 전달한다는 것... 인간의 뇌는 3분의 1만이 발달된 상태에서 나온다. 따라서 나머지 3분의 2는 '정상적인 반응'을 통해서 이루어진다... 마찬가지로 인간의 minimum의 소프트웨어만 가지고 태어나고, 그 이후로는 환경에 따라 적응-변화해 간다. 이 얼마나 놀랍고도 가치있는 일들인가... 507/맘-학교
너무심하게적나라하다... 대한민국 브레인이 모여있어야 할 학계의 실태(514/맘-신)
신청
통계적으로 이혼률이 낮은건 25세이후 결혼+학력 높음+비이혼가정출신; 부부싸움은 첫 시작이 '비난'이냐 '불평'이냐에 달려있음; 사랑에 빠지면 중독현상의 도파민이 활성되고 비판적 사고를 할 수 있는 뇌의 부분이 마비됨(515/다프-남과여)
사다리 꼭대기도 밑바닥도 기버; 생산성이 떨어지는건 어쩌다 한번씩 기브하는 기버; 대부분 창의적인 업적은 한명의 천재의 공으로 여겨지지만 사실은 팀의 공(e.g.우수한 인재를 발탁해가면 처음에 실력발휘를 못하는 경우가 많음); 기버는 협력할 수 있는 사람들(509)/코이케상
'frame of mind'도 읽어야 정리가 될듯하다; 인지과학+신경과학을 접목하여 다원론적 관점에서 지능을 체계정리(502) /맘-유아미술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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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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