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ksara

6월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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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지막 반전 ㅠㅠㅠㅠ 우리 모두가 피터이다... /맘-아동심리(613)

  2. 린마굴리스라는 여자유전학자의 무한한 상상력과 매력을 마이크로코스모 이후에 다시 느낀다; 읽으면 읽을수록 굉장히 감성적이고 창의적인 분인듯 ㅎㅎㅎ 그리고 사적인 이야기(칼세이건과 만난 이야기나 출산 후 어떻게 대학원에 가게 되었는지 등등)도 나와 있어서 좋았다/믿고보는린마굴리스(627)

  3. 말 그대로 개 사육사로 인해 개 우리 안에서 '개'로 길러진 아이... 말 그대로 '트라우마'에 대한 내용이라 제대로 읽지 못하겠는, 그런 끔찍한 일을 겪은 아동들의 사례가 나열되어있다. 보는 내내 상처를 가진 아동들을 보며 마음이 아팠다. 그리고 다시 느끼지만 부모된 자로서의 도리와 책임감이 얼마나 큰지도. 특히 아동 3세까지 뇌영역은 성인의 85%까지 성장한다고 한다. 실제로 이 시기에 개로 길러진 아이는 머리둘레가 보통 또래집단에 하위권 2%에 미친다. 얼마나 유아기가 그 아이의 인생에 있어 중요한지 알 수 있다. (603) /청천-맘

  4. '개체'의 이익을 위해 이타적으로 행동하는 '이기적'인 유전자; 이기적이라는 말은 비유적인 표현이고, '협력적' 같은 말과도 대체 가능함. /다프-다윈(605)

  5. 참 따뜻해지는 책. 우리 안에 박혀있는 벌레에 대한 보편적인 혐오감이 얼마나 잘못 되있는 것인지 알려준다... 그들도 다 먹이사슬 아래에 필요한 존재들인데. 벌레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는 다소의 지식과 자비심과 이해라는 이름의 감수성으로 충분히 그들을 사랑할 수 있다./지몽사(626)

  6. '맞벌이를 하다=소득의 증가'라고 흔히들 생각하는 편견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그 우라에 대해 철저하게 분석; '파산하기 가장 쉬운 처지에 놓인 것 노인이 아닌 중산층 유자녀가정,특히 편모. 아이를 갖게되면 안전하고 좋은 학교군 근처의 집에 살아야 한다는 것. 교육비도 증가. 이러한 고정비용이 느는 것이 문제점. 오히려 일시적 과소비를 하는게 '리스크회피'가 가능하며 한 사람이 집에 남는 것이 '취직 예비군'+'예비 간호사'(가족 건강문제 발생시)가 있는 것이기 때문에 좋다는 것은... 완전 신선한 관점.../부자자녀교육(626)

  7. 졔상(617)

  8. 핵발전의 진실은 강대국의 세력싸움. 수만년의 안전성이 확보되어야 하는 원자력 발전소의 건립이 가능했던 건 강력한 국가 산업복합체의 지배로 인해서. 획일한 거대조직 속에서 비판정신이 없이 효율성만 쫓아서 진행됨/지몽사토론중(605)

  9. 이쪽은 진짜 거의 다 감성인듯.../지분데(626)

  10. 에코지능도 EQ,SQ와 같은 공감능력이 확장되어 생태계에 대해서도 나타날 때 가능함; 더 나아가 친환경적 소비를 위해서 다양한 관점(지구권, 생물권, 사회권)이 필요하다는 것. LCA가 그 정보路. 다양-복잡한 과정을 파악하는데 있어서 협력해야 하는 중요성, 집단지능, 정보공유능력/대니얼골먼(610)

  11. 모성의 본능; but '양육' 또한 '양육'됨, 양육스킬이나 호르몬 또한 소다쯔/개키아(613)

  12. 가장 경쟁적인 환경인 전쟁에서조차 발생한 '공생공영'의 법칙; 협력하는 자가 살아남는다. 용서와 명료성의 개념/리처드도킨슨(616)

  13. 결국 모든것의 끝은 용서...617/맘

  14. 오바마의 태생적 역경과 그를 회피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굳건한 의지 또한 엿볼 수 있음/집(618)

  15. 무조건적인 사랑이라는 진리./믿고보는알피콘(620)

  16. 불편한진실... 모르는 척 하기엔 너무나 진실의 규모가 크다./국환응모과정중(619)

  17. 좋은 사상, 좋은 책, 그러나 결코 새롭진 않다./삼도서발견(619)

  18. 로로드와 하이로드의 작용; 감성지능보다 더욱 '상호작용'에 대해 다루는데 사회지능이란 이름보다 personally 감성지능2가 더 어울림 ㅋㅋㅋㅋ 그나저나 대니얼골먼이 할아버지라니 ㅠㅠㅠ/대니얼골먼EQ(628)

  19. /신용

  20. 통계적자료들...암기교육은 곧 사라진다는 것이 쟁점 ㅎㅎㅎ/유엔관련자료사가시중(629)

  21. '스토리'를 스펙보다도 기억한다는것, 스토리는 나눌 수 있지만 스펙은 끊임없이 비교된다는 것/유엔관련중(629)

  22. 제롬케이건은 애착이론도 비판; 성격은 타고나는 거라고 최초로 주장함. 그치만 읽다보면 분명 '유전적 기질'은 존재하지만 환경에 따라 바껴진다고 주장한다는 것이 더 옳다/사회지능(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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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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