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nksara

7월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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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계속 생각했던 건, 코레구라이 와따시니모 카케루...ㅎㅎㅎㅎ 제목과는 별 연관성 없는 기업이야기./검색(705)

  2. /검색-신청완(삼산),부개아리

  3. 몬테소리 교육실천서 정도!? 새로운시점 노./맘-선쌤(708)

  4. /협력과진화중,검색(삼산신청완)

  5. /협력과진화중,검색(삼산신청완)

  6. /유엔관련조사중(갈산,청천소지중)

  7. 또 다른 좋은책, 감성적... 뭔가 내가 향해야 할 곳과 많이 비슷해서 좋은 지침을 얻은 것 같다:) 마을학교♡/유엔관련자료중(701)

  8. 과학자=낭만가, 이게 인상적이었다:)/소비콘서트(702)

  9. /린마굴리스(갈산)

  10. /린마굴리스(갈산)

  11. 종교가 분열되고 통합되는 과정, 종교가 주류와 반대되는 것은 낙태-동성애. 보수정치=종교적 성향이라 생각하며 종교관을 갖기를 거부하는 무종교인 증가; 그러나 종교인이 더욱 시민적이며 나누려하고 행복하다는 사실!?(705)/사회지능

  12. 우리는 일상에서 얼마나 많은 소비를 하는가, 또 얼마나 많이 '생각없는 투표'를 하고 있는가... 실제로 how의 맥락에서 쓰레기 줄이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 상냥한 책/지몽블(703)

  13. 따뜻해진다, 좋은 카페에서, 자연 속에서 읽으면서 이야시 하고 싶다는 것./도서관서발견(630-701)

  14. /스토리스펙(갈산)

  15. 너무 훈훈하고 동화같이 예쁜 이야기. 그리고 결국은 '책'은 정말... 엄청난 보물인 것 같다./스토리스펙(707)

  16. 흥미로운 것은 아이들에게 focus 하므로서 '억제' 하지 않았을 때 의식의 히로가리와 창의적 사고의 가능성에 대해 설명했다는 것. 몰입과 반대되는 개념의 등불의식도. 역할분담 이라는 측면이 새로운 시점! 근데 여전히 의문인 점이 많다. 예를 들어 책은 철저하게 인지적 과학적 측면인데 과연 '감성'은? 정말 아이들이 반사실적사고를 해내고 철저하게 뛰어난 통계적 사실에 기반한 통찰력을 발휘할까? /내아이가책을읽다(706)

  17. /우리아이가책을읽는다(기적)

  18. 우리가 1년에 소비하는 쓰레기가 102톤, 재활용이란 이름으로 낫다고 생각하지 않았는가? 비효율적 이동거리에 대한 재활용의 실체. 1570m 70층 건물 높이의 쓰레기섬과 플라스틱 바다섬의 진실/나쓰없(708)

  19. 102톤의 물음과 더불어 엄청나게 좋은책. 나는 이런 신선한 사고방식 매우 찬양한다. 영양정보표기는 사실은 가공식품이라는 증거물이기도 하다... '영양학의 완벽한 발전'='개발론자들의 기술찬양론'과 다를바가 없음 /나쓰없(710)

  20. /나쓰없부개

  21. 어디까지 사실인지는 사실 알 수 없지만, 팩션으로 읽어도 재미지다. 가장 재밌는건 히틀러와 유대계 금융가와의 관계... 사회를 통제하고자 하는 기득권층./신용(710)

  22. /마을학교검색(삼산)

  23. /한국에너지경제연구소추천-삼산

  24. /과잉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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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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