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독서

elfcurious
- 작성일
- 2014.10.2
/인생학교
/?
/인생학교_세상
/인생학교_세상
/미하이칙센트미하이
/미하이칙센트미하이
/알랭드보통
내가 읽은 인생학교 마지막편. 인생학교 특유의 강요push 하지 않는 부드러움이 너무 좋다~ '個'로서 작은 변화를 만들어 나가는 것에 대한 중요성과 즐거움에 대해서/인생학교(1113)
너무 사랑스러운 책, 엘리자베스 길버트의 humanity도 사랑스럽다. 완벽하지 못하기에 인간이고 그렇기에 같은 여자로서 더 공감되는 책인듯. 무엇보다 책 읽다보면 진심 여행 가고 싶어진다 ㅜㅜ /인니관련조사중(1
차이와사이-교양노트가 더 좋음 ㅠㅠㅠ/요네하라마리(1112)
교과서가 없어서 책이 교재가 된다는 것은 신선했다~ '선택'의 자율성에 대한 중요성; 독서도 자율성이 필요하다는거. (독일교실_우연/1109)
너무 요네하라마리 벼락치기 해서 그런가 ㅋㅋㅋㅋ 차이와 사이가 훨씬 좋았다/요네하라마리(1108)
시간을 어떻게 유용하게 활용할지에 대해서가 아니라 -> 오히려 미하이 칙센트미하이의 몰입에서 말하듯이 멀티태스킹의 취약성 vurnability에 주의해야 된다고 말하면 자유로운 상념만이 할 수 있는 creativity에 대해 언급/인생학교(1101)
간만에 일본식 work에 대한 attitude를 접하니 지금 내가 너무나 잉여스럽게 느껴졌다 동시에 일본에 대한 향수가 느껴짐 ㅋㅋㅋ 일단 무슨 일을 하더라도 'what'보다 'how'가 중요하다는거; 일이란 인간관계와 달리 반드시 가장 최선의 solution이 존재하기에 불필요한 감정을 배재하고 대응해야 한다는 것; 단점을 고치려기보다는 인격을 키우라는 말; 리더십의 조건은 감정-능력-노력 중 무언가가 이루어져야 된다는건데 난 생각해보면 항상 감정이었던거 같다~ 그리고 지나친 경험주의를 비판하는건 좀 신선한 시각인데 나도 내가 6년간 경험한 것과 공백기인 1년간 사색과 독서로 간접경험한 것의 배움의 질을 구분할 수 없기에 그 말에 동감한다/코이케네(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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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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