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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로 유명한 박민규 작가의 또하나의 대표작. 역대 한겨레문학상 수상작가 중 가장 잘 알려진 베스트셀러 작가. 더 이상의 설명은 필요없을 듯^^

  2. 1972년 서울 출생. 서울대학교에서 분자생물학을 전공한 공대 석사 출신의 수재 작가. 공부만 잘한게 아니라 글솜씨도 뛰어나 발표한 작품마다 수상이력이 따라 붙고 있다. 독자와 평론가 모두에게 좋은 평가를 받는 행복한 작가^^

  3. 목사님이자 소설가. 1975년생, 목사님이기는 하지만.. 판타지와 종교적 경외감 사이에서 이중생활을 즐기는 자유로운 영혼. 이 소설 역시 그런 그의 자유로움이 물씬 배어있다. 상큼하지만 약간 덜익은 풋사과 같은 느낌의 소설^^

  4. 젊은 작가. 1980년 서울 출생. 2008년 약관 스믈여덟의 나이로 한겨레문학상 수상. 최근 「1인용 식탁」이라는 단편소설집 출간.

  5. 2001년에 등단한 역사소설 전문 소설가. 이 작품은 일본 하급무사 '도모유키'의 시각에서 정유재란을 다룬 소설로, 그 관점의 독특함으로 인해 많은 주목을 받음. 그저 이국의 땅에서 가족들을 그리워하며 전쟁에 대한 공포로 하루하루를 불안에 떨며 살아가는 졸개의 모습은 아군-적군을 떠난 약하고 여린 '인간'의 모습을 보게 한다.

  6. 최근 「뉴욕, 비밀스러운 책의 도시」라는 책으로 더 유명해진 작가. 과거 문화 무가지 '보일라' 발간, 참여형 인터넷 소설쓰기 '한단설(한페이지 단편소설)'의 운영자로 활동 등, 끊임없이 새로움을 추구하는 만능 문학인^^

  7. 서울여대 국문과 졸업. 2005년 대구 매일신문 신춘문예로 등단, 2006년 한겨레문학상 수상. 환상과 현실이 교묘하게 뒤섞인 몽환적인 문장으로 소년으로 성장하는어린아이의 눈을 빌어 세상 밑바닥의 모습을 간결하고도 구성지게 그려내고 있음.

  8. 어린이용 창작 동화로 더 유명한 소설가. 1970년 경상북도 청도 출생, 1998년 문학사상으로 등단, 2001년 한겨레문학상 수상, 현재 강원대학교 스토리텔링과 교수

  9. 1963년 여수 출신. 스스로를 거문도의 생계형 낙시꾼이라 부른다. '바다와 섬의 작가'라 칭할 정도로 그의 모든 작품은 자신의 삶과 경험을 바탕으로해 이른바 '몸'으로 쓰여졌다. 걸쭉하고 능청스런 입담이 매력있는 바다의 생명력이 넘치는 작가^^

  10. 특이한 필명이다.. 설마 본명은 아니겠지. 생선 중에 곰치를 좋아하시나..? 1970년생, 1995년 부산일보 신춘문예로 등단, 1999년 이 작품으로 한겨레문학상 수상. 최근 작품으로는 2008년 연애소설의 형식을 빌어 쓴 종교소설 「빛」이 있다.

  11. 1979년 서울 출생의 여류소설가. 이화여대 사회학과 졸업. 독특한 구조의 궤변(?)을 통해 이 시대의 젊음의 비극을 조롱한 이 작품으로 2004년 한겨레문학상 수상. 이후 두권의 소설을 더 선보였으며, 최근 작품은 2009년 발표한 「눈오는 아프리카」.. 도발적이고 발이 바쁜 작가.

  12. 바로 저번 달 한겨레문학상을 수상한 작품. 작가는 1981년생. 자칭 한겨레문학상 삼수생^^ 이 소설은 아버지에게 매일 얻어맞는 무기력한 엄마를 '가짜 엄마'로 규정하고 '진짜 엄마'를 찾아 떠나는 소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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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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