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불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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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게 있어서 소매치기, 각종 무질서의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이탈리아. 하지만 이책을 보고나서는 이탈리아 사람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된다. 어차피 하루 이틀 묵을 여행자와 칼라 콜슨의 경험은 다른 것이 되겠지만 그래도 이탈리아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주는 효과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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