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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본 인도에 관한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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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환생이야기- 코끼리와 인간 그리고 다시 태어남. 아이들의 모습은 어느 나라던지 비슷한것 같다.

  2. 인도에 관한 포토에세이. 카메라 앞의 인도 사람들.

  3. 10대 소녕의 인도 생활기. 어린 소녀가 바라본 인도의 모습들..

  4. 젊은 여행자들의 인도에 대한 시각을 좀 엿볼수 있었네요. 인도는 역시 인도네요..

  5. 기자의 인도 정치의 선거 추적 보고 등 인도의 현실을 잘 보여 주는 글이네요. 외국인이 이런 글을 써면 인도의 주적이 되지 않나?

  6. 비르발 아니면 누가 그런 생각을 해의 새판인것 같네요.

  7. 무슬림은 황제와 흰두의 재상과의 이야기. 주로 황제가 문제를 내거나, 사건을 만들고, 비르발이 해결하는 과정의 이야기. 간단하게 읽기는 그만인 책같네요. 생각도 좀하면 좋겠고.

  8. 이 책을 소설이라고 생각해서 봤는데. 의외로 체험기 아니 자서전인것 같다. 그렇다고 유명한 인물이 아니라 인도의 농촌의 여인의 삶을 잘 보여주는 책이다.

  9. 좀지난 책을 보아서 그런지? 좀 와닿지가 않네요. 인도에 관한 평이한 경제서적이네요.

  10. 1999년 이후의 인도를 말한다는 작가의 말. 인도의 신-중산층, 현대 힌두교유래 현상들. 힌두교의 힌두국수주의화 등을 잘 보여주는 책입니다.

  11. 인도의 현대를 풍자한 흥미진진한 소설입니다.

  12. 일본 TV 다큐 후기입니다. 방송에서 못다한 이야기. 크게 첫째 인도의 발전은 어디서 비롯되었는가? 인도인의 두뇌에서.. 요즘 우리나라도 인도의 19단에 관한 글들이 많이 있던데.. 둘째로 인도의 소비시장에 관해서, 셋째로 인도의 핵에 대하여. 이중 인도 소비시장과 농민문제는 괜찮은 글 같습니다. TV를 보지 못해서 그런지 내용이 좀 단편적인 같습니다.

  13. 인도에서의 영국지배기. 백인소년과 노승(티벳라마)의 강(깨달음)을 찾는 여행. 영국지배기에 킴을 중심으로 일연의 사건과 그 속의 인도인들과 인도의 모습을 보여주는 소설입니다. 괜찮은 소설같네요. 저자의 다른 책은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정글북도 괜찮은것 같네요. 영국지배를 하는 입장에서 있었기에. 노벨문학상 작가이면서도 비난을 많이 받은 작가의 책입니다. 참고하면서 보시기를.

  14. 이 책은 저자의 블로그에서 본 내용들을 책으로 만든것 같네요. 거의 내용이 유사한 것 같구요. 제목과는 달리 경제적인 내용보다는 인도에 대한 개관을 보여주는 글인것 같습니다.

  15. 기자들이 쓴 글로. 인도의 경제에 대한 인터뷰와 정치에 관한 소개한 글입니다. 경제에 관한 글들은 일반인들이 보기 힘든 인사들의 인터뷰와 관련글들로 비교적 괜찮은 책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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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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