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 괜찮아

plsql
- 작성일
- 2019.12.6
이책은 세상이 명확하고 목적론적 진실이 존재할꺼라는 내 무지를 깨버렸다. 어쩌면 내 인생은 아무 의미가 없는 유전자 전달자의 다름없다고까지 생각했다. 원대한 계획도 없고 타고난 재주도 없어보이니 말이다. 이책은 모호함이 그 답이라 제시한다. 문학예술스포츠교육에서 모호함이 어떤 힘을 가지고 있는지 알려준다. 인생도 그 모호함이 정답이지 않나 싶다. 결론을 내려고 하지말고 모호함으로 양쪽을 모두 인정하거나 열린 결말을 두어야 한다. 사주를 주식을 모호함속에 있다고 인정하자.
무조건 읽어야하는 필독 머스트머스트 도서
2019-12-16 74권. 이미 새로울거없는 이론을 수축사회라는 용어로 규명한것에 큰의미가 있는. 그러나 내용은 고만고만하기는 한데 결론도 고만고만 할런지. 오 내용이 상당이 훌륭하다. 수축사회라는 용어를 직접 작명했다면 대단한 학자다. 지금의 경제사회현상을 정확하게 수축사회현상으로 규명하고 대안도 멋지게 설명한다. 사회적자본을 갖주지 못한 나라에서 더 쉽게 수죽사회현상이 발생한다는 명확한 논리를 전개한다. 후반부로 갈수록 글에 힘아 실리면서 쉽없이 각분야 나라별 현상과 진단 해법을 제시하니 정신없이 읽게된다. 한국에도 이런 멋진 작가가 있단 말이다. 폴사무엘슨 행복은 소유를늘리거나 욕망을 줄이거나.
왜 책을 읽어야 하는지. 디지털시대를 걸쳐사는 우리에게 우리 자식에게 의미있게 알려준다. 개인으로 행복을 추구하고 시민으로 깨어살고 현명한 사람으로. 읽지않아 퇴화하는 뇌를 깨워줄 유일한 방법. 깊이읽고 사색하기. 더 많은책을 읽어야한다는 압박감에 ?어읽고 넘겨읽고 속독을 고민하게 하는 시점에 정말 유용하고 도움이 된책. 남에게 추천하고 싶은책 첫번째로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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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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