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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6-04-28 길고긴 린샹푸와 샤오메이의 이야기. 슬프고 아름답고 아련한 야기야. 여운이 가득한 멋진 소설이다.

  2. 2026-04-24 초딩둘의 모험이야기.스토리도유치하고 살인자와엮여서 진행되는이야기라고 하기에는 뭔가 안어울리는 .. 딱히 스토리도 없는데 마지막까지 읽기는했네. 그닥 추천하기는 어려운 책.

  3. 2026-04-20 인류의멸망을 결정하는 직분을 받은자를 둘러싼 흥미로운 소설. 그런데 뭐라할까? 투머치토커의 이야기를 듣는 듯 철학에 대한 이야기를 끊임없이 쏟아내는데 좀 질린다. 철학책인지 소설책인지 헤깔리도록 적절한 선을 넘어 지식의 대방출. 무미건조한 사건의 나열도 맛이 없지만. 내 철학적 이해도가 그릇이 작아서 인지 용량초과. 철학적지식이 좀 따라준다면 흥미롭게 이해할텐데. 내 수준의 한계를 넘어 지루한 대담이 이어지면 나의 무식함에 쪼그라드는 기분이다.

  4. 킬러들이 호텔에서 서로죽이고 죽이는 이야기. 영화로 만들면 재미있을 듯하다.

  5. 2026-03-30 살인자의쇼핑몰에서인가 등장인물이 아니에르노의 책을 읽는부분이 나와서 읽어 봤다. 감수성이 풍부한 글이네. 일기 같다고 할까?

  6. 2026-03-20 코미디소설인가 싶었는데 뭐지 이 눈을 뗄수없는 전개는 . 엄청 스펙타클한거 아닌데. 잔잔하면서도 또 충격적이면서도 아련하기까지한 . 별로라는 사람도 있던데 . 근데 난 너무 좋네.

  7. 2026-02-28 쏘쏘

  8. 2026-02-24 고유정이 모티브인가? 끔찍한 여자의 범죄기록을 보는 아주 기분이 더러워지는 기분이다.

  9. 2021년도에 읽었네. 어쩐지 스토리가 왜이리 익숙하지 싶고. 세부적인건 또 새롭기도 하고.... 절반 읽었네...

  10. 2026-01-26 일본스러워. 책이란게 읽다보면 다른 잡다한 지식을 알게 되는데..... 원숭이와게 이야기는 재미있었다. 그외에는 그닥 도움이 되지 않더라.

  11. 2026-01-20

  12.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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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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