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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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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6-08-10 재미가 없을줄 알았는데.상당히 흥미롭고 시대물이지만 현대물과 전혀 차이가 없는 느낌을 준다. 그시대에 뛰어난 우리말로는 망나니인 천민출신의 사람이 마녀사냥을 당하는 여인과 고아를 구하는 멋진이야기. 실존인물이라니 더 흥미롭구만. 한번 발을 들이면 나머지 시리지를 전부 보고 싶게 만드는 정말 멋진작품이다. 나머지 작품도 다 읽어야 겠다. 1권 사형집행인의딸 2권 검은수도사 3권 거지왕 4권 중독된순례자들 5권 밤베르크의 늑대인간

  2. 2026-08-03 나오키상수상작이라고 해서 봤는데. 뭐지? 이 지루함과 재미없음과 잔잔함. 뜬금없는 달리기와 야구라니. 리뷰를보니 다들 너무 좋게 써놨는데. 나만 당할수 없지인가? 중간까지 보다가. 리뷰를 보니 이게 다인가보다 싶어 덮는다. 나오키상작품도 이제 믿을수가 없네.

  3. 2026-07-xx 남에게 베풀면 더 큰 부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소설 형식으로 보여주는 이야기. 지루하지 않고 흥미롭게 이어진다. 모든 걸 남에게 돌려주려 한다면 다 돌아온다는 ..... 좋은 이야기야. 나의 기술을 감추지 말고 남에게 준다면 더 많이 돌아온다. 내가 남에게 줄게 뭐가 있을까.

  4. 2026-08-01 일본 외진 어촌마을. 가난하고 척박하다. 파선된배로 먹고사는 궁핍한삶. 이야기가 잔잔하게 삶을 보여준다. 뱃님이 오시는 이야기가 은근한 재미를 준다.

  5. 2026-07-29 아이의시선으로 보는 납치감금. 지겹고 끔직한데 계속 읽게 되네. 책중반까지도 왜계속 아무일도 일어나지않고 방안에서 모자가 이야기 하는것만 나오나 의아했는데. 마지막까지 사건이라기 보다는 감금되어 사회성을 읽어버린 잭의 관점에서 이야기 하는게 전부라는걸. 안따깝지만 답답하고 속상한 그러면서도 독특한 아이의 시각이 눈에 뜬다는 점이특이하다. 읽었지만 남에게 추천하기에는 좀 글타.

  6. 2026-07-24 작가의 문체가 상당히 어지럽다. 경관 감정 설명은 아주 세밀히 하는데 사건의 설명은 숨기거나 생략하면서 상상하도록 한다. 맛도 있지만 짜증나는 부분이다. 어릴적부터 나이들어서 까지의 긴 이야기인데. 납치 살인 감금 이라는 설정에 사랑 예술 가족이라는 것을 잘 버무렸다. 이렇게길게 끌고 갈줄 몰랐네.

  7. 2026-07-08 승희가추천한책. 서른에 만난 여자를 20년 동안 잊지못하는 서점주인의 여행. 옛사랑을 찾아나서다 새로운 사랑을만나고 극복하고 새로운삶을산다는내용. 남은 책으로 치유해주지만 자신은 치유못하는 불쌍한 사람의 황혼의사랑이야기. 마농도 두남자를 다가지려는 황당한 여자고. 그걸 이해하는 루크도 참. 결국 포도밭을 상속받았으니 루크는 다이루었다.

  8. 2026-06-29 쫑알쫑알 옆에서 말많은 여자가 나는 한마디 못하게 하고 주절주절 이야기를 계속 해대는듯한 착각이 든다. 옛날이야기인데 어찌그리 막힘없이 주절주절 나불대듯이 이야기를 하는지. 숨이 막힐지경이다. 그만해~~!! 하고 소리치고 싶을만큼 짜증스럽게 이야기를 하는듯한 착각이 든다. 이야기 자체는 흥미로운데 필체라고 해야하나. 숨막힌다.

  9. 2026-06-20 ,정말 재미있다. 회성에 혼자남은 우주비행사의 탈출기. 헤일메리 프로젝트처럼 혼자가된. 헤일메리는 아예 벌리 보내버리는데. 마션은 감동적으로 살아돌아온다. 아마 헤일메리가 횩장판이겠지.

  10. 완브로의 스승이라해서 찾아봤는데 추세매매는 아예없고 찐바닥 잡는법 탈출법만. 기초서적인데 역매매만 알려주다니 너무한데

  11. 2026-06-14 참 글 잘쓰는 작가도 많고. 그래도 난 처음보는작가다. 유명한 소설하나없는 작가인데도. 이리 많다니. 자기 이야기를 맛깔나게잘쓰네

  12. 짧은소설 건축학과 학생의 이야기

  13. 2026-06-03

  14. 2026-05-26 잠결에들어 뜨문뜨문. 그러나 전체적으로 몽횐적이고 아름다운 소설

  15. 2026-05-17 프랭크총경과 ai 의 협력 수사. 상상이니 그러려니 하지만 실제로 ai와 연결을 제대로 하려면 빵빵한 서버가 연결되어야 할텐데. 그냥 상상력이니 팔찌에서 모든걸 다 하는것으로 . 마치 마법의 지니같은 식으로 표현했다. 하지만 실제로 경찰이 ai 를 이용한다면 확실히 효율은 나오겠구나 싶다. 엄청난 돈을 쏟아부으며 반도체 주가 폭발하는데 소설처럼 인권침해없이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할지는 알수없다.

  16. 2026-05-11 리마인드 리딩

  17. 2026-05-11

  18. 2026-05-10

  19. 2026-04-28 길고긴 린샹푸와 샤오메이의 이야기. 슬프고 아름답고 아련한 야기야. 여운이 가득한 멋진 소설이다.

  20. 2026-04-24 초딩둘의 모험이야기.스토리도유치하고 살인자와엮여서 진행되는이야기라고 하기에는 뭔가 안어울리는 .. 딱히 스토리도 없는데 마지막까지 읽기는했네. 그닥 추천하기는 어려운 책.

  21. 2026-04-20 인류의멸망을 결정하는 직분을 받은자를 둘러싼 흥미로운 소설. 그런데 뭐라할까? 투머치토커의 이야기를 듣는 듯 철학에 대한 이야기를 끊임없이 쏟아내는데 좀 질린다. 철학책인지 소설책인지 헤깔리도록 적절한 선을 넘어 지식의 대방출. 무미건조한 사건의 나열도 맛이 없지만. 내 철학적 이해도가 그릇이 작아서 인지 용량초과. 철학적지식이 좀 따라준다면 흥미롭게 이해할텐데. 내 수준의 한계를 넘어 지루한 대담이 이어지면 나의 무식함에 쪼그라드는 기분이다.

  22. 킬러들이 호텔에서 서로죽이고 죽이는 이야기. 영화로 만들면 재미있을 듯하다.

  23. 2026-03-30 살인자의쇼핑몰에서인가 등장인물이 아니에르노의 책을 읽는부분이 나와서 읽어 봤다. 감수성이 풍부한 글이네. 일기 같다고 할까?

  24. 2026-03-20 코미디소설인가 싶었는데 뭐지 이 눈을 뗄수없는 전개는 . 엄청 스펙타클한거 아닌데. 잔잔하면서도 또 충격적이면서도 아련하기까지한 . 별로라는 사람도 있던데 . 근데 난 너무 좋네.

  25. 2026-02-28 쏘쏘

  26. 2026-02-24 고유정이 모티브인가? 끔찍한 여자의 범죄기록을 보는 아주 기분이 더러워지는 기분이다.

  27. 2021년도에 읽었네. 어쩐지 스토리가 왜이리 익숙하지 싶고. 세부적인건 또 새롭기도 하고.... 절반 읽었네...

  28. 2026-01-26 일본스러워. 책이란게 읽다보면 다른 잡다한 지식을 알게 되는데..... 원숭이와게 이야기는 재미있었다. 그외에는 그닥 도움이 되지 않더라.

  29. 2026-01-20

  30.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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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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