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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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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6-06-20 ,정말 재미있다. 회성에 혼자남은 우주비행사의 탈출기. 헤일메리 프로젝트처럼 혼자가된. 헤일메리는 아예 벌리 보내버리는데. 마션은 감동적으로 살아돌아온다. 아마 헤일메리가 횩장판이겠지.

  2. 완브로의 스승이라해서 찾아봤는데 추세매매는 아예없고 찐바닥 잡는법 탈출법만. 기초서적인데 역매매만 알려주다니 너무한데

  3. 2026-06-14 참 글 잘쓰는 작가도 많고. 그래도 난 처음보는작가다. 유명한 소설하나없는 작가인데도. 이리 많다니. 자기 이야기를 맛깔나게잘쓰네

  4. 짧은소설 건축학과 학생의 이야기

  5. 2026-06-03

  6. 2026-05-26 잠결에들어 뜨문뜨문. 그러나 전체적으로 몽횐적이고 아름다운 소설

  7. 2026-05-17 프랭크총경과 ai 의 협력 수사. 상상이니 그러려니 하지만 실제로 ai와 연결을 제대로 하려면 빵빵한 서버가 연결되어야 할텐데. 그냥 상상력이니 팔찌에서 모든걸 다 하는것으로 . 마치 마법의 지니같은 식으로 표현했다. 하지만 실제로 경찰이 ai 를 이용한다면 확실히 효율은 나오겠구나 싶다. 엄청난 돈을 쏟아부으며 반도체 주가 폭발하는데 소설처럼 인권침해없이 효율적인 사용이 가능할지는 알수없다.

  8. 2026-05-11 리마인드 리딩

  9. 2026-05-11

  10. 2026-05-10

  11. 2026-04-28 길고긴 린샹푸와 샤오메이의 이야기. 슬프고 아름답고 아련한 야기야. 여운이 가득한 멋진 소설이다.

  12. 2026-04-24 초딩둘의 모험이야기.스토리도유치하고 살인자와엮여서 진행되는이야기라고 하기에는 뭔가 안어울리는 .. 딱히 스토리도 없는데 마지막까지 읽기는했네. 그닥 추천하기는 어려운 책.

  13. 2026-04-20 인류의멸망을 결정하는 직분을 받은자를 둘러싼 흥미로운 소설. 그런데 뭐라할까? 투머치토커의 이야기를 듣는 듯 철학에 대한 이야기를 끊임없이 쏟아내는데 좀 질린다. 철학책인지 소설책인지 헤깔리도록 적절한 선을 넘어 지식의 대방출. 무미건조한 사건의 나열도 맛이 없지만. 내 철학적 이해도가 그릇이 작아서 인지 용량초과. 철학적지식이 좀 따라준다면 흥미롭게 이해할텐데. 내 수준의 한계를 넘어 지루한 대담이 이어지면 나의 무식함에 쪼그라드는 기분이다.

  14. 킬러들이 호텔에서 서로죽이고 죽이는 이야기. 영화로 만들면 재미있을 듯하다.

  15. 2026-03-30 살인자의쇼핑몰에서인가 등장인물이 아니에르노의 책을 읽는부분이 나와서 읽어 봤다. 감수성이 풍부한 글이네. 일기 같다고 할까?

  16. 2026-03-20 코미디소설인가 싶었는데 뭐지 이 눈을 뗄수없는 전개는 . 엄청 스펙타클한거 아닌데. 잔잔하면서도 또 충격적이면서도 아련하기까지한 . 별로라는 사람도 있던데 . 근데 난 너무 좋네.

  17. 2026-02-28 쏘쏘

  18. 2026-02-24 고유정이 모티브인가? 끔찍한 여자의 범죄기록을 보는 아주 기분이 더러워지는 기분이다.

  19. 2021년도에 읽었네. 어쩐지 스토리가 왜이리 익숙하지 싶고. 세부적인건 또 새롭기도 하고.... 절반 읽었네...

  20. 2026-01-26 일본스러워. 책이란게 읽다보면 다른 잡다한 지식을 알게 되는데..... 원숭이와게 이야기는 재미있었다. 그외에는 그닥 도움이 되지 않더라.

  21. 2026-01-20

  22.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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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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