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쨍그랑

어른이 꼭 보아야 할 동화책

이미지

추가한 순
  1. 상사 눈치가 보이시죠? 당장 밥 먹고 살기가 급한데 무슨 자유를 찾느냐고 하시는 분이 많습니다. 그러나 메리를 만나면 달라지실 겁닏. 사실, 자유로운 것은 자신이 만들어 나가는 것입니다. 메리를 통해서 자유로움을 느끼시고 자유로워 지세요. 간절한 바램입니다.

  2. 소아마비 아이를 업고가는 엄마없는 아이가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누군가에게 힘이 되지도 못하면서, 세상을 살고 있진 않나요? 괜찮다는 말, 꽤 좋은 말입니다. 가슴을 적셔 줄 것입니다.

  3. 오늘은 옷을 어떻게 입으셨나요? 혹시, 빨간 운동화를 신고 싶지는 않았나요? 또각 거리는 구두가 정말 내가 좋아서 신는 것일까요? 소피는 자기 마음대로 옷을 입습니다. 학교 선생님들이 말리지요. 그래도 입습니다. 시를 쓰는 것처럼 옷을 입기 위해서지요. 내가 원하는 것을 할 수 있는 자유, 그것은 스스로 만들어 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4. 우리가 생각하는 환상이 때론 삶에 가장 가까울 수 있다는 것, 알게 합니다.

  5. 너희는 시간을 훔치는 도둑이야! 너무 바쁘지 않으세요? 너무 급하지 않으세요? 모모를 만나세요. 그리고 진지한 나를 만나세요. 내가 시간을 훔치고 있지는 않은지... 오늘도 하늘은 푸르고, 바람은 살랑살랑 불고 바닷가의 파도는 노래 하고 있습니다. 시간을 훔치지 마세요. 귀한 사람을 살아가야죠..

  6. 가두어진 울타리가 갑갑하지 않습니까? 당연히 받아들여야 하는 차별이 당황스럽지 않으세요? 그럴 때 이 책을 읽어보세요. 마당을 박차고 나온 암탉의 목소리, 내 안에 숨겨진 그 목소리를 찾으 실 수 있습니다.

  7. 살아가는 규칙을 지키지 않으면 우리는 낙오되기 쉽습니다. 그러나 이 괴물은 그렇지 않네요. 때론 삐딱하게 사는 것이 옳을 수도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8.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세요? 정말로, 정말로 원하는 것은 얻을 수 있습니다. 소원이 이루어지는 것을 경험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으세요. 그리고 내면의 목소리에 귀기울이세요. 질버선생님이 하신 말씀을 적어 보세요. 내 삶의 마법은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것을 알 때, 일어 날 수 있습니다.

좋아요
댓글
0
작성일
2004.2.14

댓글0

빈 데이터 이미지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