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읽은 책

다이아나
- 작성일
- 2005.9.18
또한, 주인공뿐만이 아닌 그 주위의 배경이 엄청나게 마음에 들지 않았나 싶다, 우선 내상상속에선 엄청나게 신비로운 도서관, 그리고 그가 힘들때(?) 현실에서 도망칠수있었던 숲속 통나무집,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쩌면 사후세계? 어딘지 정확하지않은 제 3의세계까지, 주위의 배경도 마음에 참 들었다, 하지만, 엄마와 관계를 맺고, 누나와도 관계를 맺는다는건, 아무리 생각해도 조금 이해가 가지 않는점, 역시, 문화의 차이인건가?
카프카, 솔직히 읽기에 좀 난해한 부분이 많지 않았나,,라는, 처음엔 그냥 한 남자아이의 가출, (으하하 동갑이다) 그러면서 이상한일도 겪게되고, 시련과 고통을 격어낸다, 하지만 이책은 아마 독자스스로 채워너어가야할 상상적인 부분이 많지 않나, 라는 생각이든다, 정말 그가 아버지를 죽였는지, 사에키상은 정말 그의 어머니였을지(거의어머니로 확정적) 그리고 정말 누나와의관계가 있었을지, 그것들은 정확히 확인되지 않은바다,
아, 먼가 후회가 막 밀려오는 느낌, 산건 아니지만, 도서관에서 다른 책을 버려가면서 이걸 골라왔는데,, 뭐랄까, 음, 그냥 스위스 사진 짜집기 해논거? 솔직히, 짜집기라도 해놨으면 모르겠다, 부가 설명 하나없으며, 그냥 자기가 있었던, 자세한 설명도 없는 , 아주간단한 말들만 적혀져 있으니,, 나보고 어쩌란말인지, 디자인을 하다보니, 전문용어가 주르륵 나열되있고, 자기만이 알수있는 사건들을 적어내리니, 난 당연히 이해불가능! =_= 후회한다, 솔직히,
처음엔 정말 흥미진진하게, 새로운 소재의 이야기들과, 내가원하는세상을 보여주는 이책에 푸욱 빠져있었다, 그후에도, 그 여파와, 뭐, 여러가지것들로 인해 정말 열심히 봤다, 그리고, 2권, 한 40페이지남겨놓고, 미치는줄알았다, 진도가 안빠진다, 이를어쩌오, 그래도 정말, 열심히 읽어버렸다, 후훗, 내가원하는 도시, 책들의도시, 부흐하임에선, 그속의 도시는, 참, ^^ 세상에 찌들려 더러운 세상인거 같더라고, 훗,
너무 반짝거리는 그들, 정말 사랑할수밖에없는 쇼코, 세상에 남편의 애인을 챙겨줄 여자는 몇명이나 될까? 그것도 남자를,, 쇼코와 무츠키의 사랑은 서로를 배려하는, 서로가 잘되길 바라는 사랑이지 않을까, 라는, 쇼코는 무츠키를 위해, 곤과 무츠키의 정자를 섞어서, 인공수정을 하려고 하기도하고, 무츠키는 일부러 쇼코에게 남자친구를 만들어주려고 하는모습, 그들의 모습은 정말 행복하고, 아름다워 보인다, 반짝반짝빛나는 그들
진짜, 더도 덜도 말고 딱! 마녀의 7가지 이야기, 솔직히 느낄것, 생각할것 보단, 즐기는거? 그렇다고 재미있거나, 웃기거나, 슬프지도 않은, 음, 시간때우기에 좋은? 흐음, 기대가 많아서 그런가? 쫌 실망 , 많이 실망,,ㅜ 그래도, 일러스트 너무 멋있었어,ㅎㅎ
친구가 선물로 사달라니에, 뭔 내용이길래,, 하면서 선물 주기전에 살포시 읽어보았는,,책,,그 내용은, 너무 솔직한 14살 소년들의 이야기, 야한것만 밝히고, 정말 솔직한 우정이고, 하지만!! 그들의 발전모습, 그들이 발전하는 그 모습은 정말 보기좋다, 조금씩 세상을 받아들이고, 이해하기도하고, 거부하기도 하는 그들의 모습, 난, 14살에,,뭐했나,,-_-ㅎ
'하늘렌즈'라는 가상의 세상(이라고해야되나?) 뭐랄까, 신비로운 세계라고 해야되나? 삭스, 필라니아, 스피드, 쿠키, 그 넷의 운명은 인터넷에서 시작된다, 요새 전차남이나 하늘렌즈를 보면서, 일본의 인터넷문화를 조금씩 알아가는거 같기도하고,,;;아아! 이얘기아니군, 자신이 자기도모르는사이에, 이미 현실아닌 현실세계에 와있다, 그리고, 믿을수있는사람은 네사람, 솔직히 내용은 너무 어렵다,ㅜ 이해 안되는부분도있고, 그치만, 마음에 드는 책이다
니나가와, 그의 방이 하나하나 묘사되는모습을보며, 난 그방에 있는 느낌이 들었고, 두근두근 왠지모를 모험하는 느낌을 받았다,하하;; 올리짱, 그녀가 매개체가 되어 그 둘은 급속도로 친해져갔고,(어떻게보면 니나가와의 일방적 친한척?) 그렇게 니나가와, 아니 그 둘의 왠지모를 매력에 취한난, 책을덮은 지금도 난 니나가와의 집에서 그들과 함께, 올리짱에 대해 말하고 있는거 같다,ㅜ
아빠가 날 납치한다고? 헐, 아빠에게 납치되고, 아빠는 엄마와 협상을 맺으며, 참,, 흥미있는 스토리 아닌가? 아빠의 납치는 아마, 그 아빠도, 주인공인 아이도, 항상 똑같은 생활, 항상 막혀잇는 생활에서, 잠시, 벗어나고 싶었던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끝에는 협상을 끝낸 아빠에게, 오히려 더 도망 다니면 안되냐는 말을 하기도한다, 그리고, 아빠의 소중함? 존재를 느끼게 되는, ^^스토리이다
단편, 단편으로 이루어진책이다, 하지만 그 단편은, 각자의 매력이 있으면서도, 음, 전체적인 조화를 이룬다고해야되나? 이책을 읽으면서 베르베르의 엄청난 상상력과 창의력에 놀라버렸다고 해야되나? 소름돋는 느낌은 이책을 읽고있는동안, 읽고난 바로뒤까지의 느낌이다, 심심할때 한번씩, 시간날때 한번씩, 더 봐야지,히히
미래를 위해 준비하라, 이게 이책의 요지가 아닌가 싶다, 지금 현재만에 만족하지 않고, 미래를 준비하는, 그런 생활을, 하라구, 하는게 아닌가? 오늘 마시멜로우를 먹지않으면 내일은 두개를 먹을수 있다, 뭐, 요런걸 강조?! 훗, 알겠다, 이제 실천하는 일만 남은거야````` 오예구구굿~
이것도,, 미래를 위한 삶이지요, 알겠소알겠소, 이제 잘 살꺼요요~ 실천한다고 ~~ ((엄마가 추천해준책입니다))
, 글쎄, 도서관에서 빌려서 5장읽었나? 그리고, 기간이 다되어 반납해버린책,,,,OTL,, 그래도, 그 뒤에, 사전? 난쟁이들의 사전인가? 그건, 되게 재미있었다, 독특한 생각,,ㅎㅎ 정말 공감간다고할까? 일반 사전의 정의가 아닌 우리가 말하는 정의,, ㅎㅎ 하여튼 결론은 다 못봣으니, 한번더 빌려보아야할책이군,,,
조제와호랑이와물고기들, 처음에 영화로 먼저 보고, 책을봤다, 음, 영화에선 뭔가 짠한거와, 그런것들이 있었는데,, 책은 너무 짧고, 압축적(?)이라그런가?,,,, 또, 이작가는,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은 아닌듯하다, 아니, 무엇을말하는건지, 내가 못알아들어서 그런걸까? ,, ^^ 먼 훗날 다시볼땐, 이해가 될수있길,,
들돼지는 한 전학온 학생으로 인기인인 슈지가 노부타<들돼지 를 인기인?..적어도 왕따를 면해주게 도와주는내용. 슈지는 인기인이긴 하지만 사람을 가식적으로 대한다고해야되나. 속으론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면서 사람을 대한다.<그래서 인기가 있을수도.. 그와반면에 노부타는 자신의 있는 모습 그대로 친구들에게 다가간다. 그러던어느날. 슈지는 친구들에게 본모습을 들키게되고. 슈지는 왕따가되고. 그렇게 전학을가게된다.<라는 간단한 내용.;;;;
다움이가 책을 샀다길래 좋다고 빌려본책,,ㅎ 그냥 여자주인공이 너무 살이쪄서 자신감이 없어했다, 자신감이 없어서인지, 소외감을 느끼게되고, 왕따를 당하게되고, 그러다가 꾀 괜찮은 남자친구가 생기고, 자기를 소중히 여겨주는 친구가 생긴다는, 뭐, ^^ 그런 이야기, 이런결말은 뭐 예측하고있었지만, 그여자의 고통과 아픔을 씁쓸한 초콜릿에 비유하니, 또, 약간 공감이라고 해야하나? ^^ 뭔가 나와 닮은점이 있는거 같아서, 쉽게쉽게 공감하며 본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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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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