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Bookshelves

prettysmart
- 작성일
- 2010.8.10
추가한 순
기대없이 산 책. 상당히 마음에 들었다. 단어수집하길 좋아하는 작가란 생각. 드라마의 카리스마 넘치는 미실이 아닌, 천상여자 미실이다. 여자란 이래야 하는 것이였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전작에서와 같은 얘기를 반복하는 감이 있지만 나름 기본서.
부자경제학보다 조금 더 자세히 다룬 책
뭘 봐야할지 방향제시
기초의 목차를 제시.
환율에 대한 기본서가 없어 선택한 책. FX margin에 관한 책, 오히려 환율이해하기엔 나쁘지 않다. 다만, 문외한인 내게도 오류가 눈에 꽤나 띄던 책.
그냥 기초로 보기엔 분명 나쁘지 않다. 기본서는 분명 아니었다.
기초. 그냥 전체맥락을 대충훑고 지나가는 수준.
유쾌하고 가볍게 접목시켰다. 그렇긴 해도. 특정부분은 선진국이 아닌 우리나라사람들이 집어 삼키기엔 뭔가 껄그러운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 소위 자본선진국의 경제학자의 시각. 신자유주의적. 이 책때문에 bad samaritans를 보게 만듦. 우리나라출신 경제학자의 시각이 궁금해져서.
경제학은 정치학이란 생각. 확실하게 들게 만드는 책.
역서가 아닌 원서로 보고 싶었는데. 환율차이가 ..흑. 시각의 균형잡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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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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