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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올해 읽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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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한 순
  1. 지금의 나와 비슷한 주인공을 만났다 그러나 난 아직도 모르겠다.... 나의 방황이 얼마나 계속될지...

  2. 정이현 작가때문에 읽게 된 책.. 내용이 좀 쉽게 가는 내용은 아닌듯 했다... 약간 끝이 서운한 듯....

  3. 결혼 10년차....이 책을 읽으면서 그냥 일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겪어야만 알 수 있는 그런 아무렇지도 않은 일상을 책으로 만나게 되는 느낌...........그래서 난 더욱 결말이 해피엔딩이길 바랬을지도...

  4. 소설책이 아닌 다음에야 하루에 쭉....아니 앉은 자리에서 단번에 읽는경우는 없었는데......이 책은 제목에 끌려서 펴게 된..... 그냥 앉아서 쭉.....끝까지 읽어버렸다... 특별히 재미나서가 아니라......그냥 그때 끌렸던 것 같다

  5. 읽는 동안 정말 안되고 슬펐지만....내가 여기에 태어나고 자랐다는게 너무나 감사하고...감사하다는걸 생각하게 만들었던 책...

  6. 이 책을 읽는 내내 가슴이 먹먹했다 읽고 나서도 그랬다 이세상에 대해서 다 먹먹해짐을 느꼈다..

  7. 그냥 복잡한 마음에 편하고 쉽게 읽어내려갔던 책.. 다시 옛날로 돌아간듯...내마음도 수줍게.... 마음이 심란할땐 이렇게 약간 유치한듯한 책이...좋다

  8. 이 책에 나온 영화를 다 보지는 못했다.... 본 영화들....그리고 보지 못한 영화들... 내가 지나치듯 봤던 영화에 대해 새롭게 생각하고 보지 못한 영화에 대한 인상깊은 설명으로 기분좋게 읽어내려갔던 책..

  9. 남들이 강남 강남 하는 소리에 호기심으로 읽은책.. 읽고 나서 조금 더 우울해졌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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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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