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감성을 채워주는 선물들...

psyche1340
- 작성일
- 200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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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부터 앤드류 로이드 웨버의 뮤지컬을 좋아하는 편인데, 특히 오페라의 유령에 메인으로 나오는 "The Phantom Of The Opera"는 그 웅장함에 들을 때마다 소름이 듣는... 이번 영화에서는 에미로섬이 여주인공이었는데, 사라 브라이트만이 좀더 농염한 여인의 이미지였다면 좀더 나이에 맞는 깨끗한 목소리가 넘 좋다~^^
짧은 생애였지만, 매우 행복한 삶을 살았으며 그로 인해 음악들이 나도 행복하게 만드는것만 같은 풍성한 음악을 만들었다. 아마도 가장 유명한 곡은 한여름밤의 꿈에 나오는 결혼행진곡이 아닐까.. 그 음악을 같이 들을 수 있는 사람이 빨리 생겼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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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0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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