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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르사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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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펀샵에서 발견한 만화. 펀샵에서는 일시수급불능상태네... 그치만 사고싶다.

  2. 에키밴

  3. 에키밴

  4. 에키밴

  5. 에키밴

  6. 에키밴

  7. 심야식당 레시피. 딱히 레시피가 필요없는 요리들에 대해 굳이 레시피 책을 낼 필요가 있냐고 혹평한 사람도 있었지만, 난 그냥 사고 싶다. -> 샀는데... 비추. 가격도 비싸고, 내용도 그닥 흥미롭지 않다. 작가 문체가 가벼운 내용에 비해 딱딱하다.

  8. 요즘 블로그를 책으로 엮은 것들이 많은데, 일본도 다르지 않은 듯 하다. 슬램덩크 이후 읽다가 크게 웃은 만화책이다. 같은 샐러리맨으로서 공감가는 내용도 많았고...(월급쟁이는 세계공통인듯) 이 책으로 3개월 만에 3억원을 벌었다는데, 3억 8100원이 되는데에 내가 일조했다고 생각하니, 조금 마음이 아팠다. 나도 샐러리맨인데... 흑...

  9. 소설 대망을 2년째 보고 있던 차에 만화 도쿠가와 이에야스가 있길래 만화라면 진도가 좀 빨리 나가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얼른 샀다. 바벨2세의 만화체는 낯익어서 좋았으나, 그 많은 인물이 옷 무늬만으로 구별하기에는 다들 너무 비슷비슷했다. 소설의 줄거리를 성실하게 요약했을 뿐, 소설의 감동이나 극화가의 감상이 없는 것이 많이 아쉬웠다.(소설 요약을 하려면 굳이 황산 선생이 아니어도 되었을 텐데...) 하기는 20여권의 소설을 13권의 만화책으로 옮기는 것 자체가 무리가 아니었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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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08.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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