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벌레

2022~2023 완독도서

이미지

추가한 순
  1. 2023-6(12/12) 주식공부 3부작 중 마지막 추천작인데 전통적인 재무비율 중 ROE분석법에 대한 내용이다. 대학교 전공시간에 배웠지만 어려운 개념이었는데 이 책을 읽으니 쉽게 이해가 되었다. 초심자를 기준으로 설명한 이책은 비전공자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친절하게 설명을 하였다.

  2. 2023-5(9/22) [적극추천]예전에 주식 공부를 위한 입문용으로 인터넷에서 소개한 3권의 책중 2번째 책이다. 주식에 관심있는 분들은 꼭 읽어보면 좋겠다. 우리나라의 기업지배구조에 대하여 생각하게 되었다. 실망보다는 앞으로 주식거래를 한다면 꼭 명심할 것들을 알려준다. 존리는 미국 이름이지만 한국인이라 더욱 신뢰가 간다.

  3. 2023-4(9/1) 책을 쓴다는 것은 세상에 알려진 당연한 현상을 몸소 체험하거나 느껴서 체화된 경험을 쓰는거 같다. 이 책도 당연한 내용인데 우리가 못하는 것들을 헤집고 들어가 보여주는 심리학 분석의 책이다. 에너지 규레이션이 되라는 말은 인상적이다. 역시 선택과 집중의 문제다.

  4. 2023-3(8월의 어느날) 소설책을 잘 읽지는 않는 편이라 가끔 소설책도 읽자고 최근 베스트셀러를 골랐다. 다음편도 읽고 싶은 생각이 드는걸 보면 재미있게 읽은거 같다. 이런류의 소설책은 항상 상상력을 길러준다

  5. 2023-2(6/07) 노마드가 무슨 뜻인지 모르면서 시리즈라 구매했다. 책 제목 그대로 챗GPT를 활용한 돈벌이 및 프롬프트엔지니어링에 대한 소개 및 예제를 아주 이해하기 쉽게 서술하였다. 챗GPT에 대한 이해가 한층 깊어졌다.

  6. 2023-1(5/15) 챗GPT가 뭔지 모르는 독자를 위한 입문서이다. 용어, 배경, 사용법 등 챗GPT에 대한 기초적인 지식을 전달한다. 재미있고 무엇보다 읽는데 많은 시간이 들지 않아서 좋았다.

  7. 2022-7(9/21) 내 생에 최단시간 1권의 책을 읽은 것 같다. 체험을 바탕으로 쓰여져 재미있게 읽었다. 또한 개인사업의 사장님이라면 꼭 필요한 회계지식을 재미있게 알려줘서 유익한 책이었다. 매출보다는 한계이익에 새롭게 눈을 뜬 기회였다.

  8. 2022-6(8/16) 물리학의 정말 기초 개념들을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한 책이다. 하지만 역시 과학이다. 일반인들이 기초를 다뤘지만 이 책의 내용을 모두 이해하기란 쉽지 않을 것이다. 그래도 끝까지 잘 읽었다.^^

  9. 2022-5(6/26) 본능에 충실한 순리자가 되면 성공할 수 없다는 저자. 그래서 본능에 역행하는 역행자가 되어야 경제적 자유를 얻을 수 있다는 이론. 돈의 덫에서 벗어날 수있는 길인거 같다.

  10. 2022-4(4/30) 속았다. 모어의 유토피아 원본인지 알았는데 유토피아를 해설한 책이다. 이 책을 읽고 보니 무턱대고 고전을 읽었다면 수박 겉핥기 식이 되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 원작을 읽을 준비가 된듯하다. 읽어보자! 도전!

  11. 2022-2(3/29) 화라는 감정을 학문적으로 깊이있게 다룬 고전이다. 화를 치유하는 특별한 방법은 없다. 없다기 보다는 누구나 다 알지만 실행이 어려워 포기하고 그냥 화를 부른다. 하지만 화가 가장 파괴적이라는 말은 정말 누구나 공감 할 것이다.

  12. 2022-1(1/16) 행복한 삶을 위한 작가의 8가지 키워드~ 전반부는 별루 흥미가 없었는데 키워드 "見"부터는 재미있게 읽었다. 다시 읽으며 핵심 내용을 정리하고 싶다.

  13. 2022-3(4/7) 질문의 중요성을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강의이다. 6가지 질문을 짧고 간결하게 써서 지루하지않고 읽을 수 있었다. 중간에 눈물 콧물빼는 찡한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다.

  14. 2022-8(9/30) 저자의 심리상담을 토대로 썼기에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 결국은 자존감을 높이고 상처를 타인에게 보일 수 있는 용기가 관건이다. 그러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좋아요
댓글
0
작성일
2019.7.19

댓글0

빈 데이터 이미지
아직 댓글이 없어요.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