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책♡

ㅎㅣ로그
- 작성일
- 2007.5.7
12년 9월. 작가, 마음에 촘 !
12년 7월.
12년 7월.
12년 3월.
12년 3월.
12년 1월.
12년 3월.
12년 1월.
12년 1월,
11년 11월.
11년 8월
11년 7월
11년 5월 - 학교 도서관 돌아다니다가 제목에 땡겨서ㅋㅋㅋ 가볍게 보일 지 어떨 지는 모르겠지만 가끔?은 제목이나 책 표지를 보고 고르는 것도 나쁘진 않아, 그러다보니 너무 무거운 책을 안 읽어서 탈이기는 하지만;; (요새 여러 책이 많이 있는 도서관이 점점 좋아짐♥) - 선영, 정말 멋진 언니라고 생각해. 이렇게 생각하는 건 나 또한 네버랜드적인 사고를 하고 있다는 건가- 세상은 정말 웬디들의 것인가. 나도 결국 왠디가 되겠지-? 뭔가 참 아쉽고 쓸쓸. 조금 멀었긴 하지만 . 아직은 아니지만. - 정말 '쿨하게 한걸음'인 주인공 언니ㅎ입니다- - 마지막에 동남이는... ㅠㅠ 그럴 줄이야. 충격. - 나도 졸업 당시를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린다. 학교 다닐 때는 개뿔도 없으면서 대학생이 무슨 벼슬이고 진짜 지성인인 줄 알고 의기양양했다. 뒤돌아보면 착각에 빠져 있던 그때가 인생의 황금기였다. - 나이가 조금 드니까 내가 사람들과 소통하는 법을 잘 몰랐다는 생각이 든다. 친구라는 존재에 대해서도 너무 기대가 많았고 자만심에 빠져 있었다. 그래서 사실은 친하게 지낼 수 있었던 사람들을 그냥 지나쳐오고 지나쳐가게 한 것 같다. 사람에 대한 소중함을 조금 알게 되니까 이제는 사람 만날 기회가 별로 없다. 원래 기회라는 게 정신을 차리고 나면 잘 오지 않지만. - 삶이란 자신을 향해 일보전진하는 과정.
10년 11월 - 흐뭇하게 가다가 끝에 결국 나를 여러번 깜짝놀라고 눈물나게 하는군, 정말 혼자 펑펑이였어. (예상한 것도 있었지만서도,) 그래도 결국 잘되어서 다행이야, 정말로. :) - 근데 갑자기 개가 엄청엄청 좋아졌어, 키우고싶다ㅎㅎㅎ - 욕망이란 항상 자기 주제를 잘 모르고, 가끔은 자기 주제를 넘어서려고 하는 못된 버릇이 있었다. - 자신감 없고, 세상 물정을 잘 몰라, 세상에 맞설 용기조차 희박했던 내 여행의 첫 시작이 떠오른다. - 이제 나는 다른 습관에 적응해야 하고, 다른 일상에서 나를 찾아야 한다. 진정한 내면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서.
10년 10월 - 언젠가 읽긴 했지만, 한번 더 읽고 싶어졌어. - 생쥐들은 사태를 지나치게 분석하지 않는다. 그들은 너무 많고 복잡한 생각에 눌려 행동을 미루는 법이 없었다. 이처럼 생쥐에게는 문제와 해결책이 모두 간단했다. C창고의 상황이 바뀌었기 때문에 그들 자신도 변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 그러나 두려움 때문에 아무 일도 하지 않는 것은 더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 인생은 변하고 계속 앞으로 나아가고 있잖아. 우리도 그렇게 해야 돼. -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자신이 한없이 초라해 보였다. 두려움에 짓눌려 있던 자신감이 살아났다. - 새로운 사고방식으로 새로운 행동을 취하는 길이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임을 깨달은 것이다. - 변화 앞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사람은 자신의 벽을
10년 10월 - 연초, 학교 교지에서 보고선 읽어봐야지 했었더란다,ㅎㅎ 뭔가 일기 형식이라서 가볍게 읽히고 틈틈이 읽게 되는 책이였다. 하지만 그 내용은 그렇게 가볍지만은 않았다, 철학적이고, 사회적인 주제들이 곳곳이 담겨있는 책. 이 책의 작가는 23살 밖에 되지않은 휴학생인데 그 폭넓은 사고에 깜놀이라고나 할까 ! 나도 3년 뒤면 이런 지식인이 돼있으련지 참으로 걱정이다. 휴, - 일기형식이라, 실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여튼, 고소미언니 멋짐 > < 이런 속이 꽉 차고 자신만의 뭔가가 뚜렷하게 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싶다.
10년 9월 - 드디어 읽게되었군 ! 고등학생 때 예카테리나 여름궁전사진 보구선 너무 예뻐서 언젠가 꼭 가보자고 생각했었는데, 대체 언제_? ;-( - 이런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한 소설 , 좋은 듯 ! 지식도 늘고ㅎㅎ 하지만 호박방은 끌어당기는 스릴이 촘 부족_ 걍 그랬습니다요-
10년 9월 - 예전에 서점에서 책제목에 끌려 읽었던 적이 있었는데, 이제서야 자세히 읽게 되었다. 엄청나게 귀여운 일러스트 ㅎㅎ - 나우루공화국은 세계에서 세번째로 작은 나라로, 한때 인광석으로 인해 가장 부자나라였다가 이제는 최빈국이 되어버렸다. 짧은 기간 그런 급변을 가져온 것은 서양사람들의 소유욕이 아니였을까, 글쎄, 꼭 돈만으로 판단할 수는 없지만 내가 그나라 사람이라면 참 허무하고 좌절감을 느꼈을 듯 하다. 다행히 나우루사람들은 긍정적?으로 잘 살고 있는 듯 하다. 뭐 그들에겐 그들 고유의 즐거움과 사는 맛이 있는거겠지.. 그런데 나의 즐거움은 뭐고, 내 행복을 위해선 무엇이 있어야할까,
10년 9월 - 안단테, 우리들세상의벽, 최후의일격.
10년 8월 p.93 - 너는 내가 낳은 첫애 아니냐. 니가 나한티 처음 해보게 한 것이 어디 이뿐이간? 너의 모든 게 나한티는 새세상인디. 너는 내게 뭐든 처음 해보게 했잖어. 참 좋은책인 듯, 책 늦게 읽는 편인 나인데도 술술 읽히더라, 보는 동안 많이 눈물 찔끔하게 만들었던 책. 생각하게 만드는 책.
10년 5,6월 이사카의 괘적?을 짚어보는책? ㅎㅎ 이사카 코타로는, 좋더라 ㅋㅋ 하지만 역시 지금에 가장 가까운 것이 마음에 들어 - 포테이토칩
10년 5,6월 저는 여러분에게 말합니다. 삶은 충동이 없을 때 실로 어둠이고, 모든 충동은 앎이 없을 때 맹목적이 되고, 모든 앎은 일이 없을 때 허망한 것이 되고, 모든 일은 사랑이 없을 때 공허하게 되고, 여러분이 사랑으로 일할 때 스스로에게, 서로에게, 결국 하느님에게 여러분을 묶게 되는 것입니다. - 일에 대하여 언제나 시간을 살리기 위해 그를 찾으십시오. - 우정에 대하여 그렇습니다. 실로 쾌락은 자유의 노래. 저는 여러분이 마음껏 그것을 노래하기 원하지만, 노래 부르다가 여러분이 마음을 잃어버리기를 바라지는 않습니다. - 쾌락에 대하여
10년 3월
10년 1월 오늘이란 날은 남은 날들 중 첫 번째 날이다. - 찰스 디더릭 (07_ 가족의 탄생)
09년 12월 - 자신의 내면에 있는 어린아이를 두려워하지 말고 자각하여, 늘 거기서 에너지를 끌어올릴 수 있다면 어른이 될 수 있지 않을까요. - 눈을 감고 마음속에서 전철을 빠져나와 하늘을 날아오릅니다. 그리고 지구를 내려다봅니다. 매일 고도를 높여 이윽고 은하계 밖으로 나가는 것이지요.
친구의 추천, 나름 재미있었어, 하지만 결말을 그렇게 낸 작가의 의도는 뭐지 -_-? 나름 반전? 여튼 결말이 마음에 안들었어,
내 생각에 나는 겉은 '모자'에 속 성격은 '2'라고나 할까ㅋㅋㅋ 여튼 나름 재미있었음 !
요시모토 바나나의 처녀작, 그리고 내가 처음으로 읽은 요시모토 바나나, 다음 번의 요시모토를 기대 중 !
고2 가을 뭔가 새롭다고나 할까! 재밌다, おもしろい, - 시간을달리는소녀, 악몽, The other world
080520-080527 080528-080606 처음 읽게 된 역사소설! 한국형팩션?! 읽게 된 계기는 작년에 내가 좋아라했던 지리쌤의 추천 & 올해 박신양&문근영이 드라마를 찍는다구 해셩ㅋㅋ 아, 사실 읽는 속도가 느려서 2권이상은 잘 안 읽는덱ㅛㅛ 비록 허구이지만, 진짜 같은 느낌이랄까, 앞으로 벗어나기 힘들것같어, 진짜!! 재미있음, 역사소설에 끌릴랑 말랑.ㅎㅎ 이 책을 보고 나니깐, 다른 그림 안에 있을 원의미? 품은뜻? 같은 숨겨진 뭔가들이 궁금궁금,
071110-0711170 아, 정말! 처음에는 뭐 이런 아버지가 있냐! 했지만, 정말 자신의 길에 너무 투철하다(?)고나할까! 너무 멋진거 아니냐! 뭔가 생각할 것을 쬐꼼 제공하는 거 같기도 하고 '_' ;; 읽는 동안 가슴이 쬐꼼 울렁울렁ㅋㅋ거리는 책! 여튼 좋은책;; 소신있는 태도가 정말 만점! 우에하라 이치로! 저도 팬입니다요! ※나도 오키나와에 가고 싶다!! > <
071023-071110 AM 02:00 : 아, 진짜 쫌! 속독! 모든 걸 니 속에 담아 둘테냐!!+ㅁ+!!
070912-070919 +며칠 이 책을 읽으며 우리의 자유란 것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사람의 시간은 사회에 속박되어 있고 우리는 끊임없이 자유를 추구한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만인이 자신만의 의지대로만 살아간다면 이 사회는 점점 무질서하게 되지 않을까. '국민들은 결코 자기 T의 주인이 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모두 파멸입니다! 심각한 위험입니다.'라는 정부대표의 말은 적당한 자유, 자유의 역설에 대해 생각해 보게 한다. 그러나 위에서 말하는 지나친 자유란 오히려 방황이고 방종이다. 서로를 생각하는 자유란 바람직하고 그러한 시간의 주인은 오직 나 자신뿐인 것이다.(아, 최근에 이런 논술했는덱, 망했지만.) 그러한 시간을 묶어 현대인을 노예화하는 사회가 잘못된 것이다.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가지고 무엇을 할지 결정하는 것은 오직 자신의 몫이다.' -간달프 in '반지의제왕' 마지막으로, 일주일까진 바라지 않고 5분플라스크나, 2시간짜리 상자, 너무 탐나는거 아니니?♡ㅠㅜ ※아, 사실 이 책을 내가 잘 이해하지 못한 거 같억ㅠㅠ 뭔 말? 이 책을 읽으면서 속독의 중요성과 필요성을....-_- 좀 잘하자.
070719-070722 국어모의고사나 도덕교과서에서도 나왔던 이야기. 깊게 읽어보면 뭔가 생각을 동반하게 되는 이야기다.
070907-070909 1리터의눈물. 정말 1리터나 되는 눈물을 흘릴 수 있게 해줄 줄 알았다;; 그러나 내가 가지고 있던 기대가 너무 컸었나. 그닥 슬프지는 않았다. TV같은 영상으로 보지 않아서 상상이 잘 안되었던걸까. 정독했는데. 하지만 글이 일기다보니 책을 읽다보면 내가 어느덧 아야가 된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몸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는 내가 감사했다고나 할까. 또 학교가기 싫다던가 죽고 싶다던가 하는 말이 얼마나 사치인가 생각되면서 다짐한다. '단 한번 뿐인 생, 열심히 살자고! 아야도 해냈는데 나라고 못할소냐!' 책 중간의 삿짱의 말이 떠오른다. '이 몸은 사람이 죽으면 아아, 나를 대신해서 죽어주었구나, 라고 생각하기로 했어. 넌 발이 아프구나. 그러니 네가 아픈 만큼 난 열심히 살지 않으면 안 된다고 생각해. 이 몸은 초능력을 믿어. 아메바와 비교하면 우리들 인간은 누구나 초능력자이며 눈이 안 보이는 사람과 비교하면 보이는 사람은 모두 초능력자잖아?'
070820-070902 사실 기대에는 좀 못 미치는 책이었다. 이사카는 '사신치바'가 제일 낳은 듯. 하지만 뭔가 색달라서 새로웠어! 근데 '이누카이'같은 사람. 우리나라에도 있었으면..이라고 생각한 건 나 뿐? 왠지 지금 정치의 세계(?)는 잘 모르는 내가 보기에도 별로 인 것 같아서 이누카이같은 사람이 잠시 좀 바로잡아 줄 수는 없을까? 하고 생각이.. '엉터리라도 좋으니까 자신의 생각을 믿고 대결해 나간다면 세상은 바뀐다.'라.. 안도, 멋진말이야. '생각해.생각해.'
070718-070724 글쎄.. 매우 감동적인 책이라고. 삶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라 들었다. 뭔가 느낀 건 있었지만, 책을 잘 느끼지 못했달까. 기대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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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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